다들 혼자 아파하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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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ang5045
한 달 전
다들 혼자 아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먼저 다가가 손 잡아줄게요, 안아줄게요, 이야기 들어줄게요. 지금 힘드신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저 무슨 이야기든 다 좋아해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0개, 댓글 6개
to2yoy
한 달 전
마음이 너무 예쁘십니다 이 글이 있다는걸로 마음이 따뜻해지는거같아요! 글쓴님도 혼자 아파하지마시고 힘든거있음 털어놓으시고 마음 감사합니다ㅎㅎ
nabang5045 (글쓴이)
한 달 전
@to2yoy 그렇게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연휴, 평안한 밤 되시길 바라요.🌕
Space4
21일 전
힘들 때 이렇게 들어올게요. 꽉박힌벽에 조금의 틈새에서 빛이 나오는 것 같아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전 ㅈㅅ시도로 지체 장애인이 되었어요. 아무리 과거를 돌아간다고해도 또 같은 선택을 할 것 같아요. 전남친때문에 다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그 이후에도 자해시도도 했었고, 더이상 아니다싶어서 헤어지자고 톡으로 이야기하니, 이기적이다고 취급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람피는거 아니냐는 뉘앙스를 풍겼습니다(딴사람 생겼어?라고요)그래서 더 죄인같고 세상이 무섭네요..
nabang5045 (글쓴이)
21일 전
@Space4 저야말로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해요. 힘들 때 편히 들어와 이야기 남겨주세요~ 그러셨구나..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런 선택을 하셨을지 감히 짐작할 수 없네요. 저도 죽기 위해 약물을 과다복용하고 질식사를 시도해보기는 했지만 실패하고 입원만 했네요. 그런 제 존재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기적이시지 않아요. 죽고 싶을 만큼 힘들면 주변사람들이 눈에 안 들어오는 게 당연한걸요. 작성자님 잘못 절대 없어요. 그렇게 느껴지는 거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셨으면 해요. 제가 작성자님 손 잡아드릴게요, 같이 세상에 머물게요.
Space4
20일 전
@nabang5045 헐 그런일이 있으셨군요ㅠㅠ..... 저도 손 꼭 잡아드릴게요.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nabang5045 (글쓴이)
20일 전
@Space4 저도 고마워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