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주세요..어떡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대인관계
hardship
한 달 전
제발 도와주세요..어떡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긴 글 읽고 답해주시면 감사합니다.ㅠ) 저는 여자이고 중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밖에서는 소심한 성격이라. 말도 잘 못하고 발표도 시작하기도 전에 울 정도로 못해서 다른애들한테 만만한 상대 였어요 그래서 뒷담 따돌림등 당했고 전 그래도 4년동안 버티면서 참고 다녔어요..그리고 진짜 중학생 때만은 다르기를 원하면서 진짜 엄청 죽도록 노력했는데. 아니였지는. 안바뀌더라고요... 근데 초등학생 때 삶보다는 낫다고 생각했는데 또 아니였어요.. 1학기 때 여자애한테 남자애들이 저 뒷담,욕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참고 무시했어요 근데 1학기 때 남친 생겼는데 남친이 저랑 사귀고 난 후부터 남자애들한테 뒷담을 조금 당한다고 친구한테 들었는데. 그때 혹시 나 때문인가? 라는 생각을 했긴 했는데.. 아니겠지 라고 넘어가면서 저라도 더 잘할려고 했어요. 근데 2학기 때 여자애한테 또. 남자애들이 뒷담,욕,인신공격 한다는 말을 듣고 전 화장실에서 울었어요. [여자애가 다 아는건 아니라고 하는데 여자애 들은 남자애들이 저 뒷담,욕,인신공격한 말은 ○○○(저) 찐 따다 아니 ○○○땜에 반분위기 흐리는게 제일싫음 왜 발표를 못함?ㅋㅋ 찐 따년 *** 존 나 찐 따 같이 구네 △△△(친구)도 ○○○과인줄 알았음 똑같은 찐 따 ㅋㅋ] 라고 하고. 트위터 라는 인스타랑 비슷한 앱이 있는데 그 앱에 한 계정이 있데요 그 계정을 제가 해킹했다면서 그 계정 게시물에 자해한 영상이 있다고 남자애들 몇명이 대화하면서 말을 했데요.] 전 트위터 라는 앱 자체를 모르는데 쟤네들은 거짓말을 사실인거 마냥 대화했어요 제가 이거 듣고. 여자애한테 '내가 쌤한테 말할수도 있으니깐 혹시 너한테 들었다고 해도 될까?'라고 했는데 한마디로 증인이 되어달라는 말이였어요 근데 여자애가 '나한테 들었다고 하지 말고 여자애들한테 들었다고 해' 라고 했는데. 여자애가 남자애들이 뒷담등 한다고 저한테 말했는데 왜 여자애들한테 들었다고 하라는걸까요?..증인이 되기 싫다는 걸까요?... 그리고 남친이 조금 남자애들한테 뒷담 당하는 이유가..저 때문이라는걸 알았어요. 왜냐하면. 전 1학기 때 남친이랑 사귀기 전에 남자애들이 저 뒷담,욕,인신공격 뒤에서 하고 남자애들이 저를 ***라고까지 했는데 그런 제가 남친이 생기니깐 그 후부터 당연히 쟤네들이 남친도 뒷담하는거에요.. 다 제 탓이에요.. 헤어지는게 맞겠죠?.. 만약 헤어지면..남친한테 내가 까인거로 하자고 하는게 더 낫겠죠?. 남친이 까이면 남자애들 더 남친 뒷담할 수도 있으니깐... 근데 또 선생님한테 말하기가 좀 그래요. 제가 겪고 있는 이 상황은 학폭위까지 열 정도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고..또 사소한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엄마한테 먼저 말하긴 했는데. 엄마가 제가 발표를 못해서 반분위기를 흐리게 하니깐. 애들이 참다못해 뒷담하는거라면서 이건 제 잘못이라면서. 이건 선생님한테 말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참고 버티면서 노력해보래요 전 진짜 노력 많이 했는데 언제쯤 노력 많이 했다는거..알아줄까요.. 제가 한 노력은 노력이 아닌가봐요. 진짜 발표 매일 용기내서. 울음,긴장,불안 심장 뛰는거등 참고 노력해서 한건데... 남들이 보기엔 아니였나봐요.. 진짜..솔직히.. 버티라는 말이 너무 싫어요. 전 초등학생 때 4년동안 버티면서 살았는데 또 버티라니깐. 화가 너무 나요. 버텨도..2학년 3학년 고등학생 땐 어떡해요? 또 이런 상황 겪으면 전 또 참고 버텨야 되잖아요.. 이젠 버틸 힘도 없고 버티기 싫어요 제 삶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제 자신도 너무 싫고.. 진짜 또 버텨야되면..그냥 죽는걸 선택할래요... 진짜 제 앞길은 지옥같고 제 앞길..너무 무섭고 두렵네요.. 어떡게 해야될까요?.. 1)뒷담,욕,인신공격 맞나요?. 2)언어폭력 맞나요? 언어폭력이 맞으면 학교폭력도 되나요? 3)제가 겪고 있는 이 상황은 사소한거나 학폭위까지 열 정도는 아니나요?. 4)증거가 없어서 안믿어줄 수도 있는데. 증인이 있어도 걔네들이 증인이 안되어줄거에요 어떡게하죠.? 5)쌤한테 말하는게 나을까요?. 6)어떡게 해야할까요?.
어지러움조울강박스트레스의욕없음우울트라우마두통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3개, 댓글 1개
Newbird0510
20일 전
저는 솔직히 겪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살면서 저는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거든요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치고 했었는데 마카님 같은 이유로 그랬던 건 아니었어요 그리고 저는 앞에서 말하는걸 좋아하고 잘합니다 일단 제 입장은 이래서 답변을 잘 못해드릴 수😢 있다는 걸 일단 말하고요 일단 마카님 너무 힘드셨을것 같아요... 발표를 잘 못할 수도 있지 사람이 성격이 있고 다 다른 건데 그렇게 말하고 따돌리고 욕하는 얘들이 비정상적인 거죠... 일단 제가 생각하기에는 뒷담 욕이 잘못된 거고 따돌린다는 게 나쁜 거라는 걸 압니다 하지만 그게 학교폭력으로 인정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앞에 말했다시피 학교를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증거가 없다면 힘들 것 같아요 선생님께 그래도 용기 내서 말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머니분께 얘기하실 때 정말 용기 내셨을 거라고 생각해요...그런데 어머님이 그렇게 말하셨을때 너무 힘드셨을것 같아요..그리고 마카님 충분히 잘하셨고 충분히 너무 노력하셨어요 너무너무 잘했어요 남들이 보기엔 그렇게 안보였다고 해서 그걸 욕하는게 잘못된거고 남친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부터 물어보고 헤어질지 말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대화가 필요한 법이죠.. 초등학교때도 그랬고 지금도 정말 힘들다면...사실 정말 너무 힘들다면 최후에 방법은 사실 학교를 옮기고나 저 처럼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보는게 사실 최후에 방법이죠..이게 힘들거라는거 압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고 그 악순환이 계속 돈다면 너무 힘들어질것 같거든요...하지만 그래도 학교를 다녀야 한다면 학교를 바꾸거나 엄마와 정말 진지하게 얘기하는걸 추천드려요...어머니가 드러주지 않는다면...그건 그때 다시 생각해볼까요? 계속 응원하고 있을테니깐 들어줄테니깐 너무 힘들으셨을것 같고 너무 수고했고 잘했고 아직까지 버텨줘서 고마워요..사랑해요❣️🥰 긴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