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게 아니라 외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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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Hope99
15일 전
심심한게 아니라 외로운 거였구나. 명절 연휴마다 느끼는 공허감이 참 싫다. 북적북적대다가 한순간에 고요해지는 것이. 땅이 꺼질 것처럼 우울하다. 잘 자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5개, 댓글 4개
rilicada
15일 전
(토닥토닥) 66Hope99님도 잘 자요.
LoveForN
15일 전
토닥토닥🫂
kaily26
14일 전
굿밤보내세요~~ ㅠㅜ 전 명절 자체도 좀 불편하네요. 서로간의 오지랖을 즐겨야 하는 시간같아서요.
HaYul0835
14일 전
거리가 한동안 조용해진 것이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해요. 조용해진 거리를 내가 누빌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나와 똑같이 떠나지 않은 이들은 서로가 서로를 더 의식하게 되어 슬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