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공부)가 너무 어려워요
과대...저같은 사람은.. 하면 안되는거였나봐요 입학식후 개강 3일차인데... 실수만 3번했어요 이체 실수도 하고... 표기 실수해서 잘못하구... 불끄는것도 잊구... 맘같아선 과대 그만 두고 싶어요 근데... 부모님도... 고등학교쌤들도 늘 남들뒤에 숨던제가 과대가 되었다고 정말 좋아하셔요... 근데...더이상 자신이 없어요... 죽을수만 있다면 조용히 잊혀지고싶어요
주변 친구들 다 너무 잘하는데 저만 못하는 거 같아서 열등감 느껴져요ㅠㅠ
저는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중학교 내신을 160대 후반으로 졸업했기에 애매하게 받쳐줄바엔 내신따기 쉽다는 고등학교에 가서 내신을 따자 생각했기에 그 고등학교에 갔어요 다 괜찮았어요,거기서는 공부 진짜 열심히해서 1등급은 필요없으니 2등급이라도 하자 하는 마음으로갔는데요,문제는 사회 선생님 였어요 고등학교 가면 조별활동과 발표를 많이 한다하길래 미리 숙지하고 갔어요 근데 사회쌤께선 조별활동에다가 조별로 발표하는 수업을 하시더라고요, 새학기라서 번호슨이였기에 남자 2명 저프함 여자2명 이렇게 모둠이 되었는데 저는 발표는 자신있었어서 발표를 남자 A라는 아이랑 맡게되었고 B는 발표내용을 3줄요약을 하고 C는 다른 모둠의 발표내용에 질문을 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근데 지금까지 세개의 조가 발표를했는데 원래라면 C가 질문을 최소 3개는 했어야했는데 쌤이 계속 얘드리 하는말에 수준이 낮다,의도가 뭐냐,이런식으로 계속 기를죽이셔서 반분위기도 험악했던지라 C가 단한번도 질문을 하지 못했어요 아마 저도 그상황에선 못했을거에요 근데 선생님께선 C가 질문을 하게끔 도와주지 않았다고 곧 치를 수행평가에서 최하점을 저포함 저희 모둠원에게 준다 하셨어요 저정말 열심히 공부하고싶었어요,근데 처음부터 최하점을 받는다고 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요 발표준비때문에 저도 나름대로 긴장했고 괜히 도와줬다가 틀리면 그거대로 미안하니까 선뜻 도와주지 못한게 잘못이였나봐요, 선생님께선 모둠원들 이름을 다 적어가셨고 진짜 최하점을 주실분이기에 받아드리려하는데 못 받아들이겠어요,너무 억울해요 아직 1학년이랑 쌤한테 잘보여도 모자랄판에 찍힌것도 모자라 최하점까지 받게 생겼어요.제가 앞으로 있을 수행과 시험을 만점받을수있는것도 아니고 이번일때문에 삐끗하연 바로 감점이에요 제가 이 상황을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너무 속상해요
이제 고2를 올라갔는데요 저보다 공부도 잘하고 머리도 좋은 애들이 너무 많고 그런 애들이랑 경쟁하는것부터 지치는데 할 것도 너무 많으니까 지치고 힘들어요.. 지금 이 순간이 잠깐이라고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이 힘든데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리고 미래만 생각해도 막막하고 무서운데 지금 열심히 해서 뭐가 바뀌는게 있을까 의문도 들고 그냥 자꾸 남이랑 비교하게 되고 위축이 돼요 힘드니까 계속 먹어대서 살도 찌고요 어떡하죠... 심리적이든 정신적이든 너무 힘들어요
3년지기 절친이 있는데 얘는 여기에 많이 적었던 그 애 맞아요 얘때문에 많이 울고 화나고 웃고 별거 다했는데 이젠 그냥 끝낼때가 왔나봐요ㅋㅋ.. 이제 중3올라왔고 작년에 제가 왕따도 당해서 많이 힘들었을때 얘 하소연도 많이 들어주고 조언도 해줬는데 정작 저는 얘기를 못 꺼냈어요 그래서 서운하기도 하고 뭐 별 감정이 다 생겼다가 사라졌는데 올해 전 다른 친구와 같은 반이 되고 걔는 작년의 저와 같은 상황인 반에 들어갔어요 친구도 없고 다 노는애들인... 전 작년에 정말 힘들었어요 개학한지 3일만에 울면서 전화가 왔어요 자기 너무 힘들다고, 자퇴하고 싶다고 저도 힘들어요 작년에 왕따당하며 생긴 트라우마에 반도 못 들어갔는데 얜 관심이 없나봐요 저랑 만날때도 전 좋은 얘기만 하고 싶은데 얜 자긴 망했다는 말만 반복해요 ㅅ1ㅂ 나도 *** 힘들었는데ㅋㅋㅋㅋ 자기 밥 먹을 사람 없다고 이번에 같이 먹어달라고 하는데 넌 작년에 먹자고 해놓고 내가 찾아가면 안된다고 니 새 친구랑 먹어야 한다고 했잖어ㅋㅋㅋㅋ 나만 상처받는 일들이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생기니까 이젠 얘랑 친구를 계속 해야하나 싶고 방금 또 전화해서 자기 자퇴할거라고 하는데..ㅋㅋㅋㅋ 얜 이렇게 바로 결정하고 선생님들도 이야기 잘 들어주고 상담해주는거 보니까 그냥 좀 씁쓸하네요 무슨 이기적인 사람마냥 친구 잘되는거 자퇴하는거 응원해주지는 못할 망정.... 근데 저도 너무 지쳐서 이젠 리액션도 못해주겠어요 제 이야기는 안 들어주면서 자기 이야기만 하고 작년에 전 진짜 자살시도도 했는데 얜 제가 학원에서 열심히 하니까 자기가 밀릴까봐 불안하다고 하고 힘들다고 하고ㅋㅋㅋㅋ 근데 3년동안 최선을 다해서 친하게 지내고 도와줬는데 멀어지자니 아깝고 아 진짜 인생이며 대인관계며 진짜 어렵네요 그냥 나도 자퇴할까... 엄마랑도 욕하면서 싸우고 자퇴하네 마네 새벽에 2시간동안 그 난리를 피워서 결국 조퇴하며 학교생활 적응하다가 정상등교 하기로 했는데 자기랑 같이 1년동안 학교 안가면 안돼냐고.... 진짜 이 말 들으니까 너무 정떨어지더라고요 전 작년에 얘만큼은 열심히 하고 나처럼 지내지 않기를 바라며 도와줬는데 다른 친구 1명이랑 같은반되니까 바로 질투하면서 안가면 안돼냐니..... ㅋㅋㄱㄲㅋㅋㅋㅋㅋ역시 나한테 똑같이 안해줄 사람한테는 정을 많이 주면 안돼나봐욬ㅋㅋㅋㅋㅋㅋ 진짜 ***같고 비참하네 그래 자퇴하고 너 하고싶은대로 살아라 제발 나한테 하소연하지 말고
전 사람을 무서웧해서 학원에 못가겠어요 전 중3인데 수학은 초6에 멈춰있습니다 이대론 안돼요 공부해야해요 근데 학원 가기가 너무 무서워요 그 작은 방에 여럿이 모여 공부를 해야한다고요? 끔찍해요
자퇴하고 검정고시 공부, SAT,TOFEL,IELTS 공부 후 4월에 검정고시를 보고 그 후로 영어공부와 타과목 공부를 하다가 해외로 대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가고싶은데 유학 관련한 지식이 없어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생기부가 그렇게 중요해요? 자사고 갈거면 무조건 학생회나 반장 해야해요?? 학생회 신청 공지가 당일날 아침에 붙었는데 급하게 제출이라도 했더니 너는 그러게 미리 준비도 안하고 뭐했냐고 화내고.. 1학년때 일까지 꺼내면서 화내내요. 오늘 아침까지 반장 지원했어야 하는데 혹시 학생회 합격할수도 있어서 안했더니 너는 그것도 안하냐고 더 화내고..언니는 항상 지원만 하면 다 붙어서 저랑 너무 비교되네요.. 이렇게까지 하면서 살고 싶지 않아요. 중1때부터 그렇게 학원 돌고 공부했는데 다 그만두고 싶어요. 그냥 그런 예감이 들어요. 나는 세상에서 사라질 것 같은.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작년에 대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하고 이번에 신입학을 하게 됐어요. 자퇴한 이유는 통학시간과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자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집과 가까운 곳으로 진학하게 되었어요. 취업을 빨리 하고 싶어 전문대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자꾸 이 학교를 가는 것이 잘한 선택일까라는 걱정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현재 제가 다니는 곳은 제 성적에서 2-3등급 낮은 곳이에요. 그래서 많이 아쉬운 마음이 있는 건 사실이에요.. 만약 제가 집과 가까운 4년제 대학을 가게 됐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자꾸만 하게 됩니다. 처음에 그 대학을 고려해 보았지만 중고등학생때 친구들이 그 대학을 무시하는 발언을 너무 많이 해서 원서를 넣을 생각도 하지 않았던 곳이에요. (딱 제 성적에 적정 대학이라 붙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 대학이 오히려 지금 다니는 대학보다 커리큘럼이나 시설, 학교명성도 더 좋고, 무엇보다 4년제이기 때문에 제가 배우고 싶은 것들을 더 많이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보입니다. 저는 취업도 빨리 하고 싶었고, 나의 열정만 있다면 어디든 상관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자꾸만 현재 대학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대학에 미련이 생깁니다. 이미 대학교를 한 번 다니고 자퇴한거라 등록금이나 부모님께 보여줄 수 있는 신뢰 면에서도 큰 부담이 되어 차마 말씀은 못 드리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어떻게 해야하는 게 좋을까요. 정말 이 고민 때문에 잠을 잘 잘 수가 없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