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산소 같다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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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아빠가 산소 같다가 자고 일어나서 나한테 하는 말이 "다이어트 약 좀 사먹어라" , 방에 있는 언니한테 가서는 "다이어트 약 사먹어라 왜 이렇게 말을 안들어" 였다.. 퇴직 하기 전까진 우리한테 관심도 없던 아빠가... 퇴직하고 나선 내 성적에 관심을 가지고.. 다이어트 하라고 하고... 내가 비염이랑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계절이 바뀔따 마다 제체기하고 훌쩍거리고 퇴직 하기 전까진 관심 없더니... 누군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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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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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16일 전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가족들이 마카님이 소중한 존재라는걸 눈치채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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