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부모님댁 처음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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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83
23일 전
양가부모님댁 처음으로 안갔습니다. 결혼7년차. 전그냥 마음이 떠나서 아이좀크고 제가돈벌고 그럼 헤어질생각입니다. 남편이 각자살자그래놓고 세달동안 서로말안하고 살다가 갑자기 명절전에 귀여운척을 하네요..당신 친정가면 나따라가도 돼냐고 어이가 없네요. .생전 따라간다소리안하던 사람인데...자기 엄마한테 진짜 사이안좋다고 제대로 말못하니까 저한테 저런거아니겠어요? 남편공감능력없고 진짜소시오패스같거든요... 피해자인데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능력이요...제가분명사과받을 입장인데도 떳떳하고 당당하게말하는 능력... 지치고 진짜아니다라고 생각들어요... 그리고 오늘 아이랑 둘이 시댁가서 있는데 거기 다른친척들이랑 노는거같은데 갑자기 어머니전화오셔서 다이야기했어요 속은 후련한데.이따와서 저한테 화낼까봐 살짝떨고있는중입니다. 지금친척들한테 남편혼나고 있을거같아요.. 아내상의도 없이 지친구를 데려와서 재우고 그것도 모자라 술먹고 히히거리는 소리까지 제가아이가 있으니 제대로 화도 못내고넘어갔거든요 미안해이러더니 또친구데리고 와서 지방가서 자데요..두번이나 그런건 미친거죠 80년생인데.. 그냥 이런어이없는사건이 많습니다... 처음만났을때도 시어머니 한시간기다렸습니다. 처음엔 어리둥절하다 그냥 몰랐는데 그사람들은 자기네시간이 더중요한거죠 제가 결혼초반에 못살겠어서 상담소가서 운적도 있고 남편도 갔었는데 상담사분은 저에게 남편분은 결혼생활에 아무런문제가 없으시데요..ㅡㅅㅡ 이랬다는...그래서2차상담 막상돈이 많이들어가니까 제가 물어봤죠 할래? 남편은 하지말자그래서 안했던거고 돈벌려고 장사속이라나;;;; 남편은 자기한테 누가뭐라하면 못받아들이는성격이구 제3자를 더생각하는경향있구 그리고 지금 남편이 상담소가보재요 제가 맘이 다떠났는데 가면 진짜사이가 달라지긴 하나요? 각자살자 그래놓고 외박하고 아주신이 났죠 근데 분명 세달동안도 긴시간이 있는데 갑자기 명절전에 말하는낌세는 자기엄마한테 제대로 말못하고 혼나고 귀찮고 그러니 저한테 갑자기 말하는거겠죠? 그냥 살자니 그냥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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