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좋은 기억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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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006
20일 전
어릴땐 좋은 기억이 없다. 틈만나면 날 구석으로 끌고가 발로 짓밟으며 온갖 분풀이를 해대던 친언니. 십년넘게 키우던 강아지가 떠나고. 넌 애가 죽어가는데 혼자 쳐자고 있었냐며 온갖 욕짓거리를 해대던 사람. "난.니가 고통스럽게.더 망가졌음 좋는데 너무 일찍 괜찮아져서 서운했어" 늘 새것만 좋아하고.나는 언니가 입다 실증난것만 주워썼다.언니는 강아지를 예뻐만 할 뿐.병원비도 보태주지 않았다. 강아지 기일도 모른다. 무덤조차도 찾지 않으면서."난 바쁘니까 .니가 잘 관리해줘.알았지?"소름끼쳐 대기업에 들어가 몇백만원 벌어도. 신용불량자가 될뻔했을만큼. 언니 옷장엔 비싼 옷이 가득했다. 신발도 다 고급이었다.난 OO동생으로 불렸다. 몇년이 흘렀다. 달라진게 없다. 언니 대용품으로 쓰려는 엄마와., 날 실패한 인생이라 부르는 아빠. 지겹다.이제 그만 끝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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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wvvwj
20일 전
그럴때 일수록 포기안하고 열심히 살면 행복한 일이 꼭 있을거에요!! 저도 지금 아버지 한테 갈굼 당해도 친구랑 지내면서 견디고 있거든요 함께 힘내봐요!!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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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0일 전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가족들이 마카님이 소중한 존재라는걸 눈치채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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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789
20일 전
저와 비슷한상황이네요 20대후반에 온가족 다 연끊었는데 그때가장 후회스러웟던건 더 일찍 연끊을걸 이랬어요 나를 가장 많이 아끼고사랑하는연습 천천히 하시다가 본격적으로 집을 나오면 스스로 해낼수 있는 자립심이 생길거예요 실종신고들어왔다고 전화라도 오면 솔직히 다 말하세요 이런상황때문에 같이 못살겠다고 전그렇게지금 살고있습니다 내가족챙기다가 내가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