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명절 잔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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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4D
한 달 전
아무래도 명절 잔소리보다는 집에 돌아 와서 느끼는 외로움이 더 큰 스트레스인 것 같다. 본가에 다녀 오는 길에 맥주를 잔뜩 사 왔지만 이걸 다 마시면 저번처럼 한동안 제대로 못 걷게 될 수도 있으니까 마음 놓고 마시지도 못하겠고 연휴를 넘기자고 없던 취미를 급하게 만들 수도 없는 노릇이다. 오늘 날씨가 쾌청하고 좋지만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돌아 다니기 때문에 나들이를 가기에도 무리가 있다. 과연 올해 추석 연휴와 나는 사이 좋게 헤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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