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도 우울하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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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
추석에도 우울하다
은근 비교되고 누가 따로 비교하는건 아닌데 엄마도 아빠도 나 눈치주는것같고 또 우울하다 안그래도 하고픈것도 잘하는것도 없어서 그냥 모든게 버겁고 의욕도 없고 살기싫은데 참 친척들의 열심히살거나, 행복한 이야기를 들으면 참 우울하기만 하더라. 뭐 자극을 받는다든가 그런것도 기본적으로 지금 내 삶도 어느정도 잘돌아가야 저게 부럽든 자극을 받든 하겠지 그냥 난 자살만 하고싶어지더라 친척들이 나 잘난줄 아는것도, 진심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는 외모칭찬만 하는것도... 그리고 플러스 나한테 막 간섭하고 민감한거 캐묻는것까지... 날 더 초라하게 만들어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8개, 댓글 3개
Yudeo
25일 전
맞아요... 추석에도 여전히 우울하고 죽고 싶어요..... 잘 사는 얘기 듣는것도 지치고... 내가 더 한심하고.... 죽고 싶은데 그 티도 못내고 계속 페르소나 쓰고 있고... 웃는척 하기도 지쳐요....ㅠㅜ
sweetunie
25일 전
우리는 살며 수 많은 사람들과 살아가죠. 그 중에 가족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람들이다보니 더 영향력이 큰 관계인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적 느꼈던 감정이지만 남아 잘난 부분은 인정하되 그 감정들이 내가 괴롭다면, 심호흡을 통해 나를 다스리고 더 더욱 내 내면에 나에게 집중을 해보세요. 경쟁은 타인이 아닌 내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급하게 찾을 필요 없어요. 아직 우리에겐 살아갈 시간이 많거든요.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찾아하다보면 잘하고 싶고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는 쓴이님이 될 거에요. 쓴이님 인생에 아직 보석을 찾지 못한 것 뿐, 쓴이님은 충분히 멋지고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원석이라는 거 잊지 말아요
RONI
AI 댓글봇
Beta
25일 전
남겨진 가족의 슬픔은 어떻게 감당이 되는 걸까요? 맘이 힘드실땐 잠시 흥겨운 영화나 흥겨운 게임을 해보고, 잠시 지금을 잊어보는건 어떨까요? 삶은 재미있는게 찾아보면 너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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