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 때문이었다
수면패턴이 망가진건지 고민이 많아서 그러는건지 지금 새벽 4시인데도 잠이 안와요…..이러면 다음날 집중도 안되고 안그래도 할 일도 있는데 누워있게만 되던데..낮잠도 안되고 밤에도 못자네요
지난 몇달간 몸과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모든 학업과 일을 중단하며 병원에만 다녔어요. 몸이 안좋으면 건강한 정신으로 채력을 기르면 되고, 마음이 아프면 건강한 몸으로 라도 버텨보는 건데.. 두가지가 함께 무너지는 바람에 제 자신을 다시 일으켜 새우는 것이 너무나도 어렵게 느껴지네요.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방황하며 너무 많은 시간을 끌었어요. 몸이 많이 안좋을 때는 잠도 잘 못자고, 몸을 똑바로 중심잡아 걷기도 힘들고, 샤워도, 방정리도 더 뜸뜸히 하게 되요. 저를 가꾸고 꾸미는 것에는 의미가 없어졌고요. 요새는 뭔가 열심히 땀흘리며 움직여서 기진맥진 한것보다도 그냥 오랫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로 지내서 점점 기운이 빠져나가는 그 지침이 더 견디기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진짜 저라는 사람이 제 안에서 점점 희미 해지고, 영혼의 일부가 죽어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원래는 호기심도 많고, 열정도 넘치고, 잘 웃는 그런 사람인데. 어느 순간부터 계속 인상만 짓고, 숨기만 하고, 부정적인 생각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니 너무나도 마음이 아파요. 진짜 열심히 병원도 다니고, 상담도 받고 있거든요. 몸이 무겁더라도 조금씩 움직여보고, 고민하는 것을 멈추지 않으려 노력하거든요. 제 자신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저는 노력하고 있지만, 이 과정이 길어질 수록 버티는 것이 쉽지 않네요. 건강 걱정없이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놀러다니는 제 또래 친구들과 가끔 연락이 닿을때, 마음이 고요해져요. 저는 망한 것만 같고,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그저 약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보다 뒷쳐질 것 같거든요. 이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속에 많은 지인들과도 연락이 끊기고, 이 상황에 공감해줄 수 없는 친구들과도 낯선 이질감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해오던 대학 공부도 의미 없어졌고, 좋아하던 미술도 하기 어려워졌어요. 결국 아무것도 하지않고 포기하는 것이 답이 아니라는 것을 제 머리는 아는데.. 제 마음은 많이 비어있고 힘들어서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네요. 그저 늦은 시간에 과거의 순간들을 개속 재생해 보며 눈물만 흘리고, 아침에는 침대에서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망설이기만 하네요.. 마음은 부정하고 싶고, 도망가고 싶나봐요. 날씨가 흐린 요즘 며칠 동안 혼자 지내며 생각하다가 마음이 답답해서 적어보아요. ’망한것 같다‘, ’포기하고 싶다 ‘등등은 어찌보면 강한 표현들이잖아요. 일상 속에서 누군가와 대화할때는 자제하게 되는 표현들인데.. 여기는 저 말고도 여러 이유로 함께 힘들어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조금 더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었어요. 제가 누구를 결려해줄 만큼의 처지가 지금 되지 못하지만.. 그래도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살아온 여러분들의 소망들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래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우리 오늘은 그냥 이 하루를 살아가는 것만 걱정해요. 더는 말고요.
벌써 국내에서 지방소기업을 퇴사하고 상업순환만 변변한 한해직업없이 10년째 사각지대 고립입니다 6개월이내보조직과 해외취업을 제외하면 국내는 10년째 연무소득입니다 해외에서 산업재해가 중복발생되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생명존속의 방어기제가 일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식사와 자금조달에 방해가 많기 때문에 최소객관독립이라는 성격을 제외할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한그릇이나 작은 그릇으로도 오래견디는 신선한 음식이 되는 발효식품을 위주로 찾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더 일식이 필요합니다 한식과 비교하니 전에는 따뜻한 국물음식이 일식의 덮밥류 보다 좋았는데 이제 밥국 따로할 여유도 없는것 같습니다 숟가락 찾을 사이도 없네요 다른 차이점도 있습니다 조리기구나 음식을 담는 그릇 그리고 재로들도 한국이 훨씬 큽니다 마치 점보푸드 처럼요 유통구조도 대형마트나 식자재마트를 통해서 전달되다보니 더 활발한것 같지만 상대적으로 편의점 균일가상점 슈퍼마켓에서는 신선한 식료품을 구입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일식은 손질된 작은 재료들을 개별포장하여 편의점 균일가상점 할인슈퍼마켓위주로 판매하고 있어 약자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주변에서 쉽게 구입할수 있고 사각지대가 있는 곳에 더욱 적합하게 최적화된 상점이 들어서게 되어있는 구조입니다 음식을 담을 때도 작은 그릇에 나누어 담아 본인이 먹을 량이 얼마나 되는지 그릇단위로 순환까지 생각하며 측정할수도 있고요 그리고 쟁반사용과 덮밥그릇사용 작은 국물그릇 사용은 일인분의 개별식이라는 인상을 남기므로 최소객관독립이라는 성격을 유지해야하는 본인에게는 더 이로운것 같습니다 순수히 계란으로만 조리해내는 점 육류구이에 모자랄정도의 큰쌈이아닌 발효식품으로 육류요리를 줄이는 점 멸치국물이 없다는 점 식감위주의 마른멸치반찬으로 섭취한다는 점도 어쩌면 약한 생명에 대한 생명애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한식에 적응되어 있기에 일식으로의 변화는 쉽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불편하면 어쩔까 싶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작은 식재료가 응급을 대처할수 있을까 마늘베이스가 아닌 생강베이스가 적응이될까 참기름이 아닌 간장이 심리연합에는 어떻게 반응할까 된장이 아니라 생무나 생강을 갈아서 곁들여 먹는 것이 식감을 충족할수 있을까 등등 아직 적응되지 않는 것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소객관독립을 지켜서 순환을 활발히 하는 항상성 식사를 문화와함께 지켜나가는 환경이 있다면 잘 적응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도와줄래요
동네 어디에서인지 솔담배냄새가 심합니다 멀지는 않은것 같고 바로 근처같습니다 집 주변 주차도 요즘 심하고 마당 내 주차로 인해 마당에서 외부인이 서로 소리를 주고받는 것도 들립니다 모두 소란 같습니다 솔담배 냄새 너무 심해서 호흡곤란이 될정도 입니다 뜨개질 꽈배기 뜨는데 냄새가 너무심해서 스트레스 받을 수준입니다 왜 솔담배냄새는 나아지지가 않는걸까요 도와줄래요
그래도 몸이 안움직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으악! 까만피부에 여드름 + 흉터땜시 미치겄오ㅜ 어릴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막 파버려서ㅠㅋㅋ 힝.. 피부좋은분들 진심 브러버 .. 관리 잘할껄ㅠㅠ 흑흑..
식료품점이나 편의점에 가면 가장 간편한 보충으로 카라멜이나 맨토스가 있습니다 카라멜은 부드러워서 겉포장에 낱포장이 되어있고 맨토스는 딱딱해서 겉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최소 기초포장입니다 맨토스보다 부드럽거나 결정이 없을 거라면 종이겉포장에 종이낱포장까지 튼튼하게 되어 있어야 결정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식의 결정은 유통과정에서 최소 기초포장을 신뢰롭게 필요로 한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맨토스의 겉포장에는 무엇이 적혀있는지 첫단추를 바로 잡듯 찾아보았습니다 상품명 이미지사진 제품군설명 중량과 단위 영양정보 상표등록자 자세하게 적힌것은 제품명 식품유형 원산지 수입판매업소 소비기한 원재료명 반품및교환 제조시설설명 보관법 부정신고번호 소비자기본법설명 이런 내용들이 빼곡히 적혀 있기에 신뢰롭게 유통되어 판매되고 나눠먹을 수도 있는것입니다 소비자도 식품상품은 결정체로 유통되는 것을 알기에 편리하게 구입해서 이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세하게 적힌 내용은 결정체로 받아들일 만큼 적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광범위하고 기초적인 상품은 더욱 엄격해야 혼돈도 적고 응급에도 용이할 것입니다 그런데 님비지역내에서 가벼운 비닐에 제품설명과 영양정보가 가볍게 인쇄 한번되어 요구르트 통에도 리드뚜껑에도 아무런 표시가 없는 기초식품군 요구르트가 함부러 유통되고 있습니다 맨토스는 고체인데 요구르트는 점성도 없는 묽은 액체인데도 결정체에 대한 대비가 전혀 없습니다 생명체도 결정체의 하나인데 결정에 대한 지식도 없는 회사와 직원들이 식품을 생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튼튼한 회사와 직원들인가요 합리는 커녕 상식이 생명의 기초조차도 통용되지 않는 님비지역입니다 안전한 요구르트를 원합니다 안전한 식품을 원합니다 기아에게는 파리 두마리도 쓰러지게 할수도 있는것입니다 도와줄래요
축산관련조합은 요즘 번호표작업 그리고 식용상품추적조사 개체수조사 등 많은 선진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고 그에 따라 값비싼 시설장비비용과 인건비 등으로 진행목적 국가예산을 수십년간 거액으로 차지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예산사용과 시설장비는 국익과 국민을 이롭게하는 합리적인 용도로만 사용해야하고 국치의 기본이라는 전제를 거슬러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지내고 있는 병가는 성차별 여성학대 약자고립 매매 폭력 성범죄 동물 불법 사용 등 매일 불법이 일어나는 범죄발생지역입니다 지난번에도 조합에서 선물을 병가무리에게 명절 때마다 지속적으로 보내온다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축산관련조합에서 생일선물용으로 국거리를 사사로이 택배로 보냈다고 합니다 근무시간 후 개인적인 통화와 선물을 받고 아주 크게 웃는 병가무리가 고개를 돌리게 합니다 위생멸균이 최우선인 육류인데 상품추적도 되지 않는 상품이 있는것도 불쾌하고 불합리한 죄인들의 생일선물로 사사로이 사용한다는 것은 더더욱 횡령에 의한 뇌물목적 금품사용으로 보입니다 바로 잡아야 할 국가예산사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와줄래요
호스피탈리티도 개인전담의료팀도 개인비서도 합치의료의 가까이에 오기 힘드네요 조금더 절대성을 올리*** 합니다 고립이 심하고 합리적인 도덕인의 접근 등록된 실질적십자의 구조방문이 어렵습니다 복불복이나 먹통의 국내외 기관기구 너무 많습니다 단한명의 절대적인 후견인을 찾습니다 기존에 적십자가 구조활동을 하고 있었다면 이미 후견인으로 지정된 분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나 친구 등 초기절대화의 대체는 접근이 더 어렵습니다 절대기준을 두고 상대개선을 해줄수 있는 24시간을 함께 대기해줄수 있는 의료법률에 능력있는 후견인전문가를 원합니다 이사나 친가족결합 등 구조화가 어렵다면 특화된 전형의 적십자병원 단독입원도 생각해봐야합니다 깐삶은 달걀 두개의 통과 껍질을 못버리고 있습니다 위조등록의사가 아닌 지식과 품격있는 의료 서비스를 받고 싶습니다 우선 사진찍어보는 사진에 있는 상적 진단만 대충 눈치보고 말하는 의료 더이상 거부합니다 문진표 전산 프로그래밍에 의존하는 거짓 의료도 거부합니다 점차 함께 재활해가면서 상대의 절대화에 나아가려고 합니다 후견인 어디있나요 도와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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