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에요 친척들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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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
추석이에요 친척들이 모였어요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아빠가 엄마 욕을 해요. 나는 죽고싶어요 하지만 죽을용기는 없어서 벽에 머리를 찧어요. 머리는 아프지만 하고나면 조금은 스트레스가 풀리는거같아요. 아빠를 죽이고싶어요 하지만 죽이다 내가 역으로 당할까봐 못죽이고 속으로 욕만해요. 거기다 그럴 용기도 없어요. 결국 속으로만 욕해요. 익명뒤에 숨어 아빠가 싫다는 글을 쓰며 속에 삭혀요. 죽고싶고 죽이고싶어요. 나는 왜 살고 저사람은 왜 저렇게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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