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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비공개
25일 전
필요한거 있으면 대출끼고라도 사야하고 가족들 등골빼먹고 그러고서 우리집이 가난한 이유? ㅇ***.. 하아...끝까지 책임회피하고 죽는다 자살한다 소리는? 돈떨어지면 죽을거같으니까 내놔 안그럼 죽어버릴거야.... 이런 유치한 공갈협박에 넘어간 내가 우습다.. 그러고선 남들앞에선 자신이 가족을 부양하는 척, 생쑈를 벌였지... 내가 이렇게 힘든건 가족이 도와주지 못해서라고...술김에 다 말하고 다니고.. 그렇게 뽑아먹어도 부족하디? 넌 자살해도 지옥불에서 활활 타오를거야 남의 인생을 나락으로, 지옥으로 밀어넣고 하늘이 그대로 둘리 없거든. 넌 천벌받을거야. 이제 밖에서 무슨 말을 들어도, 니가 자초한 일이야. 자업자득...알지? 니가 자주 말하던 거잖아? 그렇게 가스라이팅하는게 입에 붙어서.. 세상에... 내가 힘들어서 과자 하나 사먹는 건 애같고 유치한거고, 자기가 먹는 건 카드 안내놓는다고 칼부림까지 하려고 들고.. 너만 저혈당이니? 나도 그래. ㅉㅉ 이게 정상이니? ㅁㅊㄴ 끝까지 이기적이면서도 배려를 바라네. 누가 소설쓰고 망상하는 걸까? 너나 정신차려. 정신과 약먹는 걸 핑계로 회피하려 하지마. 너같은애들이 , 악용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진짜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이 욕먹는거야. 난 이제 널 재활용도 불가한 쓰레기로 구분할거야. 애비라는 작자도 그랬는데 이제 혈육마저도 발목을 잡네...아이고 내인생 왜이러냐 미래까지 저당잡혀가지고 빚만 갚아야하고 너 갚을돈이면 차는 한대 뽑았어 그러면서 왜이렇게 사냐고?ㅇ*** 그러게....왤까? 미안하다는 말도, 뭔 말 듣기 싫고 미리 선수치고 회피하는 수단이지 넌 진짜 미안하면 다신 그런 실수는 하지 말아야지 불나방처럼 뛰어들고는 책임은 남에게 전가하지 소름끼친다... 이젠 떠나왔으니 더이상 볼일은 없을건데, 끝까지 너한테 뭔 말 하지 말라는 엄마도 이젠 싫다.. 말해봤자, 말하면 엄마 앞에서조차 나 죽어버릴까? 이럴게 너무 뻔해서 소름끼쳐하면서도 막상 마음약해질걸 알아서 그걸 감당할 수 없으니까 내가 죽어버리면...마음이 불편하겠지하는 최소한의 측은지심마저도 이용하는 너라서 그래 죽는다는 사람이 이 와중에 대학원을 간다고, 그렇게 책임은 나한테 떠넘기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 니 앞길에 성공을 빌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근데 너나 그따위로 살지마 사람들 다 알아...내가 굳이 입털지 않아도 가서도 집안에서 도와주지 못해서, 거긴 있는사람들 더 많을텐데 어떻게든 끼어보려고 발악하는 모습이 안쓰럽다가도 니가 그동안 한 행동 보면 정떨어지고 그래. 엄마마저도 그래, 그렇게라도 독기품고 하니까 뭐라도 하지..그렇게 말했었다. 난 묵묵히 일하는거밖에 할 수 없었는데 감정도 사치라 여겼는데 하 툭하면 매너리즘 이러고... 진짜 현타오고, 박탈감들고, 좌절, 모멸감들고 이런 감정조차 넌 열등감이라 칭했지 진짜 그 입을 찢어버리고 싶다. 그만하라고 상처에 소금을 뿌리고선 자신이 더 아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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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kitty
25일 전
가족이라는 공동체의 책임은 불가항력인가봅니다..그럼에도 성인의 나이의 가족간에는 특히나 스스로에 대한 책임과 독립도 필요할법 한데..내가 그 가족과 대화가 안되고 소통이 안되면 차라리 단절하는 것도 어쩔수 없지만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하네요…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지, 또 얼마나 마음 아프고 불안에 고통스러웠을지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앞으로는 글쓴이님 인생에 꽃길만 걸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