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부여가 정답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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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kitty
20일 전
의미부여가 정답은 꼭 아니더라. 살면서 무언가 꼭 정해놓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압니다. 우리의 가족, 친구,회사 직장동료, 등 좋고 나쁜 인물로부터 많은 경험과 배움도 얻지요. 꿈을 만들라고 했지 직업을 꿈이라고 가르치는 학교도 답답했고..공부하면 성공한다라는 잘못된 인식이 예나 지금이나 많은 이들의 마음을 옥죄이는게 안타깝습니다. 저는 그렇게 특출나지도 잘난애도 아닙니다만, 다만 내가 하는 언행에 늘 책임을 갖자라는 마인드로 현재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한때 사소한 것부터 의미부여를 정말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잘사는줄 알고 말이죠. 세상의 이치는 늘 단순합니다. 과하면 병이 될 뿐.. 삶이 지치고 힘들때 그 마음이 무거워 저 아래 보이지도 않는 어디론가 어둡게 가라앉아버릴때..전 걷습니다. 사람도 제법 단순하거든요. 몸이 지치면 마음이 지친것이 점점 둔화되고 지친 마음에 집중을 하지 않는거 같아요. 옛선조들의 지혜로운 말씀들은 대체로 맞는거 같아요.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고…꼰대같지만 저도 이말엔 동의해요. 움직이세요, 당장. 햇빛을 보고 땀을 흘려보세요. 사는 동안 또 수많은 좋고 나쁜일들이 많겠지만 그것에만 집중하고 너무 많은 의미를 넣지 말아봐요. 좋은 것들을 눈에 담고 살기에도 시간은 제법 빨리 지나가거든요. 저도 최근에 직장에 다니며 일하고 번아웃이 와서 제법 힘든 시간이였지만.. 정답은 늘 단순하고 제 주변에 가까이 있습니다. 잠시 멈추고 쉼이 필요한것이고 업무량이 많다면 조절해가야 하는것이 맞지요. 또 그런 시간을 저에게 내어주니 마음도 점점 가벼워지고 있더라구요. 쉬는날이라도 걷기를 꼭 하고 있어요. 요즘 같이 좋은 날 밖으로 나오세요. 상쾌함이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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