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생님께서 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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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sen0905
20일 전
어제 선생님께서 추석연휴라며 잘 보내라며 항상 수고해주느라 고생하느라 힘들어보인다고 고맙다고 커피교환권 선물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아메리카노 같은 유형의 쓴맛 커피를 좋아하진 않지만 좋은 마음으로 나에게 주신 선물이라는 것 자체가 내게 조금이라도 기운을 나게 했다 무기력함의 연속 나는 왜 살아야 하나 계속 생각이 들고 피곤하게만 하는 주위 사람들 날 ***취급만 하나 가족인데도 전혀 감정적으로 위로가 안되고 본인들 요구만 하는 사람들 전혀 위로가 안되는 위로만을 전하는 친구 언제 나아질지 모르는 희망없는 인생속에서 그나마 힘이 날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알아주기만 해도 되는데 이 조그만 알아줌 조차도 안해주는 주위 사람들에게 매우 서운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이미 지칠대로 지친 나에게는 제대로 된 위로나 무언가 보상 말고는 전혀 도움이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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