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든 뭐든 가족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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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blue
20일 전
추석이든 뭐든 가족들 모이는 명절이 너무 싫어요 저희집에서 주무시는 시가족 4분 그걸 당연하게 “자고 갈께” 하는 시부모님이나 “안제든 와서 주무세요” 하는 남편이나 그 대화에 왜 저한테 의사를 묻는사람은 단한명도 없는건가요 하룻밤만 참자하고 버티는데 하루 더 주무신다는 시부모님… 말리는 사람 한명 없는게 너무 서운하네요 진짜 이혼하고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는데 이쁜 제 아이보면서 겨우겨우 참고 버티고있어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아니면 순간순간 화를 식힐수있는 요령이 있으면 저도 알려주세요 화 + 화 + 기름퍼붓는 남편때문에 지금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안아픈곳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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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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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0일 전
주말마다 놀러다니는 가족들도 나름대로 힘든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나의 소중한 아기... 나의 사랑하는 남편.. 시선을 바꿔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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