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사람들이 다 잘사는 사람이라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주위사람들이 다 잘사는 사람이라서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일 년 전
제 주위 어른들은 다들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어요. 다들 인서울 대학 나오고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에요. 한명은 삼성전자 임원이고, 다른 한명은 대기업 차장, 한 사람은 대학병원에서 일하고, 다른 두 분은 4급 공무원입니다.다들 연봉 1억 넘고 잘사세요. 근데 어른들은 그렇게 잘사는데 저는 그렇게 잘 살 자신이 없어요. 대학도 그저그렇고, 회사도 중소기업 들어가서 연봉도 그냥저냥 받을 것같아요. 사촌들도 엘리트 코스 밞던데 사촌들 다들 잘 살 것만 같고, 저만 쓸모 없어지는 것 같아요. 어찌보면 평범한데, 어찌보면 엘리트인 우리집안에서 제가 쓸모없게 느껴져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AI 댓글봇
BETA
· 일 년 전
갑자기 변화된 마카님의 생활이 허무해지고 무기력해졌죠? 모든 엄마들이 다 격는 일입니다 가족에게 남편에게 손을 내미세요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요 말하면 모두가 마카님을 지지하게 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