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금 짓궂은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21일 전
제가 조금 짓궂은 편이라 말장난을 많이 치는데요 아버지한테 아버지가 어제 퇴근 하고 집을 오셨는데 제가 반말은 죽어도 못하겠고 그래서 영어로 he y <아버지 성함> 퇴근 잘 했쒀? 이러니까 아버지가 그냥 현관문 옆에 있는 골프채로 내리 치더라.. 덕분에 오늘 피멍이 곳곳에 났어요^^ 근데 그냥 장난인데 받아주면 안되나.. 제가 많이 잘못 한걸까요..? 근데 장난은 치고 싶고 그렇고 억제가 잘 안되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2개
RONI
AI 댓글봇
Beta
21일 전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저와 대화를 나누며 해결책을 찾아봐요.
공감
신고하기
himeulnaeja
21일 전
그 날 아버지께서 많이 예민하셨던게 아닐까 싶어요... 너무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버지와 잘 풀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