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성격이 유들유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20일 전
마냥 성격이 유들유들하고 공격할 줄도 모르고 남들이 공격하는지도 모르고 헤실헤실 웃어넘겼는데 그러다가 마음의 병이 생겼다. 죽기 전에 그냥 일이고 뭐고 관두고 운동만 한 죽어라 2년 했다. 비웃는 사람도 있었고, 살이 어중간하게 빠질땐 어떻게 한 번 자보려고 다가온 불량한 사람도 있었다. 그런데 몸이 완전히 탄탄해지니까 사람들이 날 대하는게 다르다. 성격이 유들유들한건 같은데, 5번 정도 참다가 죽일듯이 화를내며 터트리게 되었다. 이제는 참다가 화내는게 아니라 적절하게 불쾌함을 표출하며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1개
swkdrlau
20일 전
많이 변화되신것 같아 부럽네요. 저도 운동하면서 몸이 가벼워지니 스트레스를 덜 받았었는데 최근 운동을 쉬니 다시금 마음이 자주 어려워 지게 되는 것 같아요 ㅠ 다시 시작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