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나서 집나간 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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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dkb11
17일 전
바람나서 집나간 아빠가 최근 집에 자주온다.. 그걸 또 엄마는 ***같이 받아준다. 빨래거리 들고오면 빨래해주고 밥해달라면 밥도 해준다. 심지어 자고가라고 안방도 내어준다. 내가 아무리 싫다해도 개수작이라해도 어쩔수 없다한다. 내말을 들어주질않는다. 집을 나가고 싶은데 내가 경제적 독립이 안되서 너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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