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회사 퇴근해서 집에 가기 너무 싫어요 엄마랑 다툰지 꽤 지났는데도 저를 벌레보듯 바라보고 없는 사람 취급해요 그래서 그런지 회사퇴근하고 알바도 하고 집에서 푹 쉬어야 하는데 또 출근하는 느낌 불편해요 저와 얘기도 하지 않으려 해요 이제는 가족들 모두가 저를 벌레보는 눈빛으로 보고 절 가족구성원에서 원래 없던 사람마냥 지내요.. 회의감도 느끼고 왜 있나싶고., 우울해요 불안해요 안좋은 생각만 들어요.. 어쩌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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