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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mii
18일 전
현재 대학생입니다. 제가 외동이라 아빠와 평소 대화를 많이 나누긴 하는데 점점 그게 싫어지는데 제가 너무한걸까요..? 예룰 들어 친구 만나러 나갔다오면 뭐했는지 오늘 일과를 꼬박꼬박 물어봅니다.. 물론 나갈 때도 누구랑 어디서 만나는지 물어보고요. 그런데 점점 부담스럽고 제 모든 걸 말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싫어집니다. 이걸 말씀드리자니 서운해하실것 같아 고민이 되네요... 부모님께 제 일과, 친구관계를 말씀드리는 게 부담스럽다고 말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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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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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18일 전
마카님의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거절 당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 생각이 먼저 떠오를 수도 있지만 확실한 것은 아니에요. 어머니께 무언가를 말씀드리는 것이 내키지 않는 건 누구나 겪는 일이랍니다. 저 또한 종종 그럴 때가 있어요. 그러니 마카님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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