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엄마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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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i33
21일 전
어제....엄마가 내 이야기를 넷째 이모한테 하셨는지 엄마한테 나를 병원에 데리고 갔냐고 톡으로 물어 보셨는데 그걸 읽어 주셨고 나는 그 말을 듣는데 갑자기 심장이 찌릿 하면서 물줄기 한방울이 심장을 타고 흘러 내리는 것처럼 전기가 흐르는 거 같은 느낌이 들면서 긴장을 탔어요 ㅠㅠ 엄마는 문자 하나 읽을 뿐이고 아무것도 아닌데 하시면서ㅜㅜ 하 왜그러는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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