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너무 낮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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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wp00
18일 전
자존감이 너무 낮아질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장난 처럼 "못생겼다 나였음 너랑 안 사귄다 콩깍지다" 이런 말들을 들을때마다 너무 자존감 낮아지고 너무 작아지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 지네요.. 예전에는 이런 말을 들어도 크게 신경을 안쓰고 잇엇는데 요즘은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거 같아요..남자친구는 제가 좋다고 이쁘다고 하지만.. 저런말 들을때마다 먼가 더 미안하고 남자친구가 떠날까 불안하기도 하고..요즘 사는게 모든게 다 힘드네요.. 저 포함 해서 안 힘들게 사는 사람 없다는건.. 다 알지만..자존감이 낮아질때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생각해도 전 이쁜 얼굴 아닌거 알고도 있지만..요즘 사람을 피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자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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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love
15일 전
이 별 하나에 사람이 70억명이나 살고 있는데, 당연히 다들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을 거예요. 마카님을 실제로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카님이 너무 예쁘고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미워하고 마음에 안 들어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런 사람을 우린 만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그렇담 전 어떨까요? 제 생각엔 마카님이 남자친구에게 미안해하고, 힘든 일도 혼자 감당하시려는 걸 보니 마카님은 착하고 세심한 분이신 것 같네요. 남자친구분은 마카님을 좋다구 예쁘다고 하셨으니 그 말을 믿어보는 건 어때요? 혹시나 만약에 마카님을 떠난다 해도 마카님은 그대로고 소중한 한 사람이라는 건 변하지 않아요. 이렇게 소중한 마카님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