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천주교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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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7일 전
중세시대 천주교는 성모마리아를 중보기도자로 생각을 하지 않았다. 당시에는 마리아는 단순한 인간이다. 아니다 예수님의 '어머니'이므로 특별한 존재이다. 논쟁만 있었다. 근대에 들어서 교황청에서 공식적으로 마리아는 중보기도자로 인정이 되었다. 마리아가 중보기도자로 공인된 여러가지 신학적으로 이유는 있겠지만 아마도 급작스러운 산업화으로 인해 (신부,수사,수녀들의 중심) 인간의 마음은 공허함,외로움으로 인해 중보기도자로 인정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신부,수사,수녀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심신이 깊어도 때로는 외로울 수 밖에 없다. 아마도 종교인으로 살아가도 어렸을때 처럼 부모님을 그리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독교 신학자와 목회자들은 마리아도 살짝 믿는 천주교만 비난만 하지 어떤 배경으로 흐름이 흘러갔는지 관심과 공감을 하지 않을려고 하는 것 같다. 작성한 내용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삭제 해달라 요청은 이해는 하지만 비난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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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17일 전
초기 신앙과 현재는 너무 많이 달라졌죠. 대다수 교회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