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괴롭고 아파하고 고통스럽고 우울의 늪의 생각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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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lackAngel999
·3년 전
계속 괴롭고 아파하고 고통스럽고 우울의 늪의 생각에 빠질 필요없지. 뭐 하나 도움된다고... 내 마음,내 생각,내 아픔을 제일 알아주는 건 나 뿐이다. 또 죽기전까지 끝까지 있어줄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그걸 뼈저리게 깨달은 이후론 진정한 내 편은 나 자신 뿐이다. 그러니 내가 아닌 다른 어떤 누구도 신경쓰고 싶지않다. 잘해줘봤자 모르는게 태반이고 당연하다고 착각하고 잘해줬던 이의 고마움을 잊는 게 대부분의 인간이다. 그런 인간들에게 죽이고 싶을만큼 진절머리 난 지 오래다. 착하고 희생적이고 배려해주고 공감해주고 위로해봤자 오히려 피보는 세상이다. 어쩌면 독하고 인정 없이 사는게 정답인가 생각한다. 이제는 그리 손해보고 상처받고 살지 말라고 하늘이 알려주는걸까. 그동안 이타적으로 살아왔다면 살아야된다면 이젠 그동안의 고생한 나를 위해 철저히 이기적으로 피도 눈물도 없이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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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one3
· 3년 전
저도 세상에 상처 많이 받아서 착한 ***보단 못된년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마음을 닫으면 외로우니 좋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만 마음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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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Angel999 (글쓴이)
· 3년 전
@onlyone3 좋은 사람이 옆에 없어서 마음주고 싶어도 닫게 되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