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2살때 아빠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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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hyeyoung
한 달 전
나 12살때 아빠가 동생하고 싸웠다고 나만 데리고 어따가 놓고 다시 델러왔어 그리고 나는 억울해서 할머니한테 다 말했지 그랬더니 셋째큰엄마가 나한테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자기 딸 같았으면 진작에 때렸다고 나한테 그러는데 *** 솔직히 초등학생이 뭘 알겠냐고 나는 억울한데 울지도 못했어 울면 또 혼날까봐 그때부터 추석 설날 그때마다 셋째큰엄마가 나만 보면서 ***하는거야 작년에는 그냥 엄마가 어디 가길래 외갓집 갈건가보다 하고 갈거야?라고 물어봤거든 근데 그게 잘못은 아니잖아 근데 그거가지고 큰엄마가 나한테 그럼 계속 여기에 있어?당연히 가야지 애가 왜이렇게 멍청해 이럼 *** 나만 *** 갈굼 이제 추석 얼마 안 남았잖아 이제 15살 됬는데도 계속 생각나고 추석이나 설날만 되면 셋째큰엄마가 나한테 ***할까봐 그냥 죽고싶음 왜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러냐고 나도 언니랑 동생들처럼 똑같이 대우해주면 않돼?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지? *** 그냥 나만 *** ***새낀거고 ***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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