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만 되면 침대에서 나가질 못한다..
배부르다→급식먹기싫다→억지로먹는다 이 생각이 들자마자 구역질 나더라고요.... 부끄럽...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만으로23살인 여자이고요 지적장애와 지체장애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장애 때문에 초4때 왕따를 당했었습니다 졸업때까지 전따였습니다 물론 선생님들도 다 아시고 부모님도 다 아셨죠 졸업 후 중학교를 다른지역으로 전학을 갔습니다 중1때는 저에게 꼬리치는여우 라는 호칭이 따라다니며 여자애들 사이에서 왕따였고 중 2때는 아무 이유없이 전따였습니다 그냥 투명인간 취급을 하더라고요 물론 선생님께 도움을 몇번 말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너가 생각이 깊으니깐 이해해"라는 말뿐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첫자 하고 병원에서는 우울증을 진단 받고 약을 먹고 있습니다 세월이 흘렸지만 저는 다 기억이 생생히 기억합니다. 너무 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주변분들은 과거니깐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잘 안됩니다 가끔씩 뉴스에서 학폭뉴스가 나오면 그때가 떠올라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지금도 사람이 무섭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불안장애로 과거 병원을 다니며 약을 먹었었습니다. 이 사실을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말해야 할까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해결하셨었는지 궁금합니다ㅠㅠ
너무 짜증나는게 보기도 싫고 그냥 화가막나요 걷기만보왕 받는 사람만 계속 맨날 받아요 그게 보기싫고하는대 다른대서 누가 한명 남자든 맨날 똑같은 사람이 받은 사람있나요?? 남자분들 이만보이상 ***듯이 걷고 3만보 ***듯이 걸어서 마인드링크 올힘에 올려서 맨날 상받나요?? 먼욕심이과해서 맨날 상받을려고할까요 이해안가요🤬🤬🤬🤬😵***놈이 이제 내려놓을때도됬는데 맨날 받는사람받고 욕심이 너무 과해요!! 꼴뵈기도싫고 어떤회원중에 38살인가39인가 맨날 만보기올리는대요 맨날 상선물받아가눈개 꼴뵈기가싫어 여자회원도마찬가지고요. 다른대서도 마찬가지인가요??마인드링크 다니는 회원중에 맴날 선물받을려고 욕심내는사람있나요??
전 평생 따돌림을 당했어서.. 친구 사귀고 싶다는 마음이 안들어요.. 자폐증은 아닌데 상처받고 거기에 신경을 쓰면서 에너지를 낭비하는게 싫더라고요.. 그래서 혼자있을때도 트라우마땜에 힘든데. 전 진짜 고독한 팔자가 맞나봐요ㅎ
나이가 들수록 책임져야 하는 게 많아지고, 누가 알려준 적 없는 일들을 해결해나가야 하는 게 힘들고 벅차요 일도 건강도 가족도 친구도 어느 것 하나 내 맘 같지 않아요 마음 터놓을 사람도 없어요 혼자라는 생각에 문득 남은 삶이 무서워지기도 해요 참고 견디고 버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매일 스트레스와 나쁜 감정들을 억누르느라 속이 썩어가고 있어요 취미도 없고 쉬는 날엔 누워서 핸드폰 보는 게 전부입니다 뭘 해보려는 의지도 없어요 그냥 이렇게 사는 게 편해요 그런데 점점 몸과 마음이 망가져가는 것 같아요 어떻게 살면 될지 누군가 정답을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사소한 것에 호기심과 행복, 즐거움을 느끼고 자고 나면 리프레쉬가 되던 때가 그리워요 저에게 닥칠 수많은 시련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사실은 그냥 죽었으면 좋겠지만요
20대 후반이 되면서 이룬 것도 없고 경험한 것도 없고 남들 다 하는 경험도 못해본 게 많은 게 너무 슬프다... 이런 사고를 계속 하는 게 도움될 게 없다는 것도 알고 벗어나야 한다는 것도 아는데 그냥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떠오를때마다 스스로 한을 먹게 된다 여행이든 새롭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든 연애든 직장이든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나만 빼고 주변에서 이뤄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꾸 마음이 힘들어진다 내가 버린 시간들이 너무 후회되고 슬프고 나이 앞자리가 바뀌는게 두렵다 나이드는게 공포스러워지려고 한다 나도 그냥 남들처럼 빛나는 나이에 최대한 많은 거 경험하고 싶었는데 ...... 그냥 나이가 너무 많이 들은 거 같은 기분이다 짜증나
저는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된 여고생입니다.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남여공학인데 저는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같은 학교 나온 여자애들은 따로 무리가 있고, 그 무리 사이에 끼는것이 힘들어요. 사실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친구들과 사이가 안 좋았었던 적이 있는데 그날 이후로 사람에게 쉽게 다가갈 수 없게 되었어요. 남은 여자애 한 명은 저와 비슷하게 친구가 없는것 같아 보였는데, 이런말을 하긴 그렇지만 예전부터 저는 그런 친구와 원치않게 역기고 그런 친구는 항상 저를 힘들고 지치게했어요. 더구나 혹시 반 친구들이 그런 저희를 보고 ‘***끼리 친하내’, ‘***들’라고 무시하고 비웃을까봐 두려워요. 이 사실이 부모님에게도 알려지면 저는 부모님과도 사이가 안 좋아질까봐 두려워요. 이런 일 때문에 집중도 안되서 공부도 제대로 못 하고 있어요. 솔직히 더 이상 살고싶지 않아요. 그런데 죽기도 무서워요. 그냥 제가 태어난게 후회되요.
그만 살고 싶어요. 재수해야하는데 공부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맨날 누워있어요. 그런데도 지치고 힘들어요. 이 삶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죽고 싶은 건 아닌데 그만 살고 싶어요. 정신과에서 치료도 받고있고 자살예방센터에서 상담도 받고있어요. 그런데도 안 나아요. 다른 사람들도 다 힘들텐데 다들 이런 생각을 하나요?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요. 누가 제발 저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요. 힘내라는 말이 제일 싫어요. 힘내고 싶지도 않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차라리 제 상태가 더 악화돼서 죽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