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07 회상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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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forself9
한 달 전
220907 회상 내가 1살 때 기억이 난다. 내 안에 "생존"이라는 숙제가 있었다. 생존하기 위해 내 안에 먹고 싶은 "욕구"가 꿈틀 거렸다. 내 안에서 내 몸이 욕구로 꿈틀 거렸을 뿐인데, 내 입 속으로 먹을 것이 들어왔다. 나의 욕구는 충족됨과 동시에 사라졌다. 내 몸의 꿈틀거림도 사라졌고 내 마음도 이완되며 편안해 졌다. 나는 내가 꿈틀 거리기만해도, 먹을것이 알아서 내 몸속으로 들어오고, 먹고싶은 욕구가 충족이되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전감이 느껴짐을 알아차렸다. 그것이 엄마가 나에게 선물한 "전능감"이었을을 알아차리는데는 오십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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