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문제와 남편 전부인문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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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시댁문제와 남편 전부인문제
안녕히세요 많이 힘들고 고민이 있어 한글자씩 적어봅니다. 저는 22살이고 남편은37입니다 남편은 전와이프랑 16년을 살면서 두아이 아들 딸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결혼도안하고 아이도없는 미혼입니다. 저는 되게 이해가되지 않는 생각이 많았는데요... 실은... 남편이 저에게 전부인을 얘기하는데 전부인 이라는사람이 아들 딸한태 인스터식품만 먹이고 야채위주나 집에서 밥을 아예안챙기고 밥을 안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빨래, 설거지, 전부인 못하신데요 요리더더욱 못하구요 그래서 남편이 저한태 그러더라구요 빨래도안돌리고 빨래 안널어서 서랍에 다던져놓고한다고... 그래서남편이 저한태 애들걱정을 많이 하드라구요 저보다....... 저는 전과거가 중요하지않고 지금 삶이 중요하다고생각해요... 남편은 저아픈거 걱정 1도안하고 전부인 아들 딸이 아프면 걱정하드라구요...하아.. 그래서어제울고불고 힘들었습니다. 어제 제가답답하고 해서 시어머닝한태 전화를했습니다. 시어머님한태전화를해서 마음에 답답한얘기를 했는데 전부인 이러이러한 상황에 어머님은 자꾸 아들 얘기 제앞에서 2번이나 얘기하셔야겠냐고 저는 기분이 나쁘고 서운하고 맘에있는 감정이 잡히지않아서 울었습니다.. 근데 제가 서운다고 어머님한태 그러니까 왜서운하냐면서 내가친할머니인데 너가 신경 왜쓰냐면서 쓰지말라고 아니 남편도가많히 있고 신경안쓰는데 시어머님이 신경쓰고 관여하고 돈모아서 남편친아들이 들어갈때 돈을 보태주겠다며 제앞에서 그런얘기를 하더라구요 이게말이되요? 하....진짜 전부인이랑 친아빠랑 이혼이 됬구요 남편이그러는데 딸은 남편아이라고 하는데 아들은 남편 아이 아닐수도있다고얘기하드라구요 그런데 왜챙기고 그러냐고요....하... 진짜울고 죽어버리고싶을정도로 담배도많이피고....하아... 진짜 힘드네요 유부남 이랑산다는게 진짜 근데 남편은저한태잘해주는데아픈걱정 안해준다는거 남편의 전부인 이랑 가진 둘아이가 아프면전화해서걱정하고병원가라는말하는데 저한태병원가라는말 안해요
우울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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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imyung
23일 전
그런 남자하고 뭐하러 살아요? 님 인생이 안되 보이네요 남편은 정서적으로 이혼이 안되어 있어요 한집에서 본인과 남편 전부인 글구 아이들 시어머니 함께 살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남편과 어머니는 마음적으로(심리적으로) 깨끗이 이혼이 안되어 있는 상태이고 정리되어 있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 정리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 본인이 들어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