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 힘들어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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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thdnsj
한 달 전
통금 힘들어오
중3인데 통금이 8시에요 통금이 빠른건 아니지만 엄마가 8시 40분만 되도 늦었다고 화내요 몇일전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친구집에 있다그 12시쯤에 가는데 엄마가 어디나고 너무 화를 내서 미안하다 했는데 계속 욕해서 제가 욱해서 집 나오고 그런적도 았어여 솔지괴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친구랑 제가 12시까지 막 새벽에 안오고 하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진짜 너무 눈물 나고 저빼고 노는것도 스트레스 받아요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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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mf04
한 달 전
저도 중학생때 통금 6시였어서 너무 이해가되네요 친구들이랑 놀다가 혼자 집 가는거 너무 속상하죠 .. 부모님께 통금이 이래서 너무 힘들다는걸 표현을 해봤었나요? 욱해서 집 나오는건 좋은 행동이 아니에요..연락도 없다가 12시에 들어가면 부모님 입장에서 너무 걱정돼요 애가 무슨일이 생겼나 이러고 많은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부모님께 나 통금때문에 너무 힘들어 엄마가 나 걱정하는건 이해하지만 친구들이랑 놀다가 혼자 집 오면 소외감받는 느낌들어서 스트레스받아요.. 연락 잘 할테니 통금시간 조금 늘려주면 안돼요? 이러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힘내세요
rlathdnsj (글쓴이)
한 달 전
@gksmf04 친구잡에 있는다고 엄마한테 얘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