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저에게 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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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상대방이 저에게 조언 혹은 가르치듯이 해주는 말이 전혀 도움이 안되고, 어쩌면 상처가 되는경우 스스로 나쁜 사람이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저 사람은 진심과 걱정이라는 명목으로 나에게 말을 해준건데, 나는 그 얘기가 듣기 싫고 질색하는 기분까지 드니까..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허나 진심도 예쁜말에 담아 전달해야 상대방이 기분좋게 받을 수 있겠지 않습니까? 진심을 전한다면서 매를 들고 폭탄전해주면 누가 그걸 기분 좋게 받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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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shida
한 달 전
맞는 말이요.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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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런 말이 있어요. 진정한 충고는 충고를 하면서 내 마음이 아파야 한다고, 이렇듯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말은 흘려 듣기 바래요. 그 사람은 내게 중요한 사람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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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26
한 달 전
오,, 맞는 말이네요! 좋은 글이신만큼 저도 참고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