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복무 하는 곳에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Eriksen0905
23일 전
대체복무 하는 곳에서 다음달 1박 2일로 애들 수학여행 갈때 사회복무요원도 따라가야 한다고 해서 가는걸 엄마한테 말했더니 애들 다치거나 무슨 일 생기면 누가 책임질거냐고 걱정하시네 뭐 애초에 일하는 시간 오바해서 근무하는거라 이거에 보상으로 특가 주는거랑 상관없이 거부권 있다고 복무지도관한테 들었지만 괜히 일커지는거 싫고 담당자 들이랑 갈등 빚기 싫어서 모르는 척 멍청한 척 ***인 척 그냥 힘들어도 따라가려고 했는데 하루 밤 자고 오면 하루라도 엄마가 아침 안차려 주셔도 되니까 엄마 입장에선 낫지 않나 싶었는데 이런거 관련해서 부정적인 엄마가 걱정하시지 않을까 혹시 불안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가 생각지도 않은 방식으로 걱정하시네 애들한테 무슨 일 생겼을때 책임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 없고 그걸 설마 사복들에게 책임지울까 싶긴 한데... 아무튼 내일 복무지도관에게 이것도 좀 물어봐야겠다 근데 엄마 괜히 걱정시킨거 아닌가 좀 그렇네 혼자 살았으면 나혼자 그냥 아 짜증나네 내가 가는걸 너무 당연하게 동의도 안구하고 가게 하네 그냥 그걸로 끝났을텐데 정 불만있으면 엄마가 직접 학교에다 말하라고 했는데 진짜로 말할진 모르겠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23일 전
어머니가 걱정되는 마음에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시는 것 같아요. 그런 태도는 서로의 관계에 독이 될 뿐인데요. 어머니의 표현 방법이 잘못된 거죠. 왜 가기 싫은지 조목조목 다시 한번 말해 보세요
공감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