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행복했던때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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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i1029
한 달 전
분명 행복했던때가 있었던거같은데 그것마저 언제였는지 기억이안나네요. 저의 세상은 이미 끝나버린지 오랜거같아요. 저의 성장은 이미 멈춰 버린지 오랜거같아요. 모르겠어요 이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라는 고민이 아닌, 어떻게 해야 죽을 수있을까라는 고민을 맨날 해요. 걸국 혼자서 죽음 을 택한다는게 아무리아무리 힘들어도 사람의 본능을 거역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닌가봅니다. 목을 매달아보니, 얼굴은 터질것만같고 눈은 퉁퉁붓고 눈물 콧물이 나와 버티지 못했어요. 사실 완벽히 죽을 생각이였다면 편하게 죽었을수도있겠죠.? 떨어질까 창문넘어 아래를 보니, 별거아니지않을까라는 생각이들어서 창문을 열었어요. 그리고 아래를 보니, 가슴이 쿵쾅쿵쾅 뛰더라구요.그리고 떨어질때 그리고 땅에 닿을때 나는 어떤 표정을 하게될까. 웃고있을까 울고있을까 . 그냥 그런 생각들이 들었어요. 쓸쓸함과 무서움이 같이 느껴졌어요.
전문답변 추천 2개, 공감 4개, 댓글 2개
ai74
한 달 전
ㅠㅠ 공감가요 응원할게요 힘내봐요 전 언제나 소중한 우리 마카님 편이에요
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죽을 만큼 힘든 일이 있으신가 봐요? 그래도 힘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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