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온거아닐까요..?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정신건강
ddffffffff
한 달 전
분노조절장애온거아닐까요..?
한부모가정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엄마는 돈벌려고 식당일 해서 밤에 들어오셨고 저는 어렸을때부터 한 7살 8살쯤 4살차이나는 동생이 새벽에 울면 일어나서 달래주고 저도 괜히 무섭고..그러고 엄마없을때 계속 돌봐줬어요 그러고 계속 싫은티안내고 잘잘 챙겨주다가 몇년이 지나고 아무도 내 고생을 몰라주는거같고 너무 많이 힘든게 쌓였는지 1,2년 전부터 한번씩 화가 너무 많이나서 집에서 엄마없을때 오빠랑 동생한테 표출한적이있는데 요즘은 그냥 사춘기랑 겹쳐서 더 그런지는 몰라도 귀찮은게 쌓여가고있어서 맨날 전 누워있어요 저한테 누거 뭘 시키는것도 짜증이나고 동생이 제가 뭐시켰을때 말대꾸하는것도 화나요.. 그러다 막 때리기도 하고 욕도 좀 쓰고 하는데 진짜 동생이랑은 맨날 이런식으로 싸우는거같아요 말안들으면 전 화내고 때리고 동생을 울고..저 진짜 어떻게할까요.. 분노조절장애가 온걸까요..?..동생도 우울증 살짝있다하고 저때문인거같아요 진짜 그냥 솔직히 지금은 가족한테 피해만 끼치는거같고 그냥 다 엎고 사라져버리고싶어요 이거조차 사춘기일까요..? 근데 진짜 동생이 말대꾸하면 심하게 화가나요.. 충동적으로 폭력조 나온는거같고.. 그냥 불쌍한인생같아요 왜 태어나서 지원도 많이 못받고 돈만 많이 벌려고 공부만 바득하고 인생이 그냥 죽고싶어요
충동_폭력어지러움불안의욕없음스트레스조울두통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1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너무 화가나면 그럴수도 있죠! 하지만 화가 났을 때 조금 진정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마음을 정리해보세요. 다시보면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동생이지 않을까요?
공감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