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유독 통통했던 체격탓에 학교에서 6년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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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어릴때부터 유독 통통했던 체격탓에 학교에서 6년간 놀림을 당하고 집에서 조차 눈치를 봤던탓에 초4때 죽고싶다는 생각과 차에 치여 죽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 지낸걸 들켜 위클래스에서 상담을 받았을때 너무 어린 탓이었을까 그저 어린아이의 관심을 얻기위한 행동으로 취급받고 성장하다 중2때 내 정신이 버티지못해 처음자해를 했는데 그때도 나의 우울은 사춘기와 중2병 취급을받았다 나의 몸매로 놀림을 받고 눈치를 살다보니 난 지금도 거울을 쳐다*** 못하고 거울에 내가 비치면 거울을 부수고싶다 눈치를 받다보니 사람눈을 마주치지못하니 일도 못한다 난 너무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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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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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4년 전
마카님 자해는 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힘들 때 했었는데 그 후 계속 울었습니다. 도망치는 기분이었고 너무 무서웠거든요.. 그래도 지금은 다른 목표를 찾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중입니다. 생각보다 세상은 넓더라고요... 부디 마카 님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