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어릴때부터 유독 통통했던 체격탓에 학교에서 6년간 놀림을 당하고 집에서 조차 눈치를 봤던탓에 초4때 죽고싶다는 생각과 차에 치여 죽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 지낸걸 들켜 위클래스에서 상담을 받았을때
너무 어린 탓이었을까 그저 어린아이의 관심을 얻기위한 행동으로 취급받고 성장하다 중2때 내 정신이 버티지못해 처음자해를 했는데 그때도 나의 우울은 사춘기와 중2병 취급을받았다
나의 몸매로 놀림을 받고 눈치를 살다보니 난 지금도 거울을 쳐다*** 못하고 거울에 내가 비치면 거울을 부수고싶다 눈치를 받다보니 사람눈을 마주치지못하니 일도 못한다 난 너무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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