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학폭위가 되나요? 또 이걸로 걔들이 다른반으로 갈 수 있나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고민|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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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학폭위가 되나요? 또 이걸로 걔들이 다른반으로 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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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안녕하세요 중2여학생입니다. 요즘 저는 심각한 스트레스에 빠져 있습니다. 저희반 남자애 2명이 저를 계속 욕하고, 험담하고 있습니다. 구분이 쉽게 ㅇ과 ㄱ으로 나누겠습니다. 사실 이 일이 있는지 15일 밖에 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그 일로 인해 밤마다 ㅇ과 ㄱ이 저를 흉보는 소리가 들리고, 환각도 저는 통통을 넘어 뚱뚱이라고 해도 될정도의 체격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살부터 어렸을 적부터 해온 각종 운동과 기초적으로 있는 평균보다 높은 근육량 유전으로 인한 하체비만과 넓은 어깨 위 사항들로 신해 져는 꽤 큰덩치를 가지고 많은 근육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비해 달리기가 느리고 점프력이 낮습니다. 살도 꽤 많으니까요. 첫일은 저의 외적인 부분을 흉보는 거였습니다. 제 다리봐 저게 사람다리냐라고 ㅇ이 말하고 ㄱ은 거기에 대해서 웃었습니다. 그런다음 ㅇ이 내 다리에 두배는 되겠어라며 라며 이야기, 또 저렇게 뚱뚱하면 살 수 있냐고 하였습니다. 지금의 저는 외모에 정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외모에 콤플렉스가 정말 심했는데 친구들이 다 잘 대해줘서 어느정도 괜찮았고, 내가 생각보다 많이 뚱뚱해 보이지는 않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더 그 소리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그정도로 뚱뚱하다고? 내가 진짜 욕을 먹을 정도로 돼지라고? 이렇게는 못사나 하면 자신감이 살아지고, 슬픔과 자책, 분노가 생겼습니다. 그래도 그날은 어찌저찌 넘어갔습니다. 개학식이여서 어느정도 지쳐있어서 그런 생각도 못 할 시간이였거든요 두번째 일은 방과후 정하기 였습니다. 저희 학교는 방과후를 의무적으로 해야했는데 그 일 이후로 평소에도 자주 심리적 고통을 겪어서 타로반이라는 곳에 들어가 제 심리를 자세히 살펴보고, 다른 친구에 고민도 들어주고 싶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다는 소리를 듣고는 ㅇ이 제 타로 배워서 저주내리는거 아니야ㅋㅋ 이렇게 ㅅ에게 말했습니다. 거기서 화가나서 타로는 저주를 거는게아니라고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 이후로 더 까일까봐 아무말 못하고 혼자 엎드려 울었습니다. 세번째는 체육 수업때 입니다. 2학기 수행평가는 육상이 들어가 있어서 저희는 수행전까지 50m 달리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달리기가 느려서 애들이 또 그거가지고 놀리면 어쩌지라는 고민을 하였습니다. 첫번째 뛰기는 아무일 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뛸 때 ㅇ과 ㄱ이 달리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를 하다 제가 뛸 순서라는걸 알아차리고, ㅇ이 그럼 쟤는 저항을 받을 부피가 커서 느리게 달리겠네 라면서 저를 비웃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말 못할 감정이 나와 달리기를 제대로 하기 못하였습니다. 네번째는 어제 있었던 일1입니다. 저는 운동을 좋아하고, 또 꽤 잘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체육부장이 되었고, 체조를 앞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ㄱ과 이이 제가 앞에 나가서 체조하는것을 보더니 비웃더니 줄도 안 지키고 둘이 계속 저를 응시하고, 비웃는것 입니다. 조용히하라고 주의도 주고, 몇번이고 째려보고, 눈이 마주쳤지만 그 애들은 체조가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저를 비웃었습니다. 다섯번째는 어제있었던 일2입니다. 저희는 체육이 스포츠와 체육으로 나누어 있었는데 어제는 스포츠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연습을하고 선생님과 게임을 하고, 자유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리가 그 애들이 제 뒤에 있었는데 계속 저를 쳐다보면서 쟤가 등장하면 서름 돋는 다면서 쾅쾅쾅 이러면서 웃었습니다. 그런다음에 어떻게하면 저런 괴물이 있냐면서 계속해서 저를 보면서 계속 그런 이야기를 했고 그걸 들은 쟤 친구들은 이동하자며 제가 그 소리들은 못듣고 그 애둘이 저를 못 보도록 다른 애들이 저희를 가릴 수 있는 위치로 자리를 옮겼는데, 걔들은 눈치가 없는건지 쟤가 모르는 줄 아는지 대놀고 저를 보기위해서 고개를 숙이고, 기울고, 저를 봤습니다. 저랑 눈을 마주치고, 째려보고 하는데도 그리거 저는 그 이후로 사람과 눈을 보는 일이 너무 싫었습니다. 마지막 이야기도 어제 있었던일3 입니다 이번 일은 음악실에서 그런 것인데 저는 급식소에서 밥을 안 먹고 보건실에서 친구들과 밥을 먹습니다. 만일 밥먹을 때가 그 애들과 곂치면 체할거 같아서 양해를 구하고, 보건실에서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먹는게 느려 밥먹고 교실에 가면 애들이 다 있어서 이동할 시간이되어서 교실에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평소보다 밥을 늦게 먹어서, 제가 제일 느리게 도착했는데 하필 남은 자리가 그애들 근처였고, 늦게 도착하자마자 저랑 눈이 마주치고서는 바로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하루 그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결국 적당히 하라고 정도가 없냐면서 모를 줄 아는거냐며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음악실애서 더 이상 저와 눈이 마주치지 않았고, 딱히 웃기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수업이 다 끝나고 제가 청소도구를 가지고 다른 애들을 기다리다가 그 남자애들을 마주쳤는데 그 아이들이 또 저와 눈이 마주치더니 수군거리며 웃었습니다. 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 수 도 있지만, 아닐 거야라는 생각보다 또 무슨욕을 하려는것인지가 더 걱정이 되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종례하고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스트레스로 인해 약간의 미열과 두통 복통을 호소하고, 구토를 하였습니다. 또 지쳐 누워있을 때 환청과 그땨의 상황들이 눈앞에 나타나기 까지 했습니다.부모님이 너무 걱정하실까봐 저는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습니다. 게다가 저는 평소에도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이라서 아마 말해도 금방 괜찮아질거라고 하실 것 같아 그랬던거 같기도 합니다.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제 상황에 대해서 솔직히 정확히 모르겠고, 제가 이상한건지 생각이 들어서 학교 상담을 신청했고, 여기에도 사연을 올립니다. 저는 우선 그 아이들에게 사과를 받고, 반성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그 아이들과 같은 반을 할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만일 이일이 제 바람대로 끝나지 않으면 그 욕을 더 듣고 살거 같다는 생각과 안 좋은 소문이 퍼질까봐 걱정이 되어 학폭위에 대한 영상도 거의 찾아보고 하였지먼 기간이 짧아서 제가 원하눈 처분이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진술서는 그동안 옆에서 봐왔던 친구들이 써 주신다고 하였고, 곧 병원에가서 환각과 환청에 대한 진단서도 받고 할 계획입니다. 아픈일 일들을 제외한 여태 있던일 환각과 환청에 대한 일은 부모님도 알 고있습니다. 그리고 학폭위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하였고요. 그런데 한 번도 이런 것을 해*** 않아서 인터넷 상으로 간단하게 들은 것으로는 확신이 없습니다. 만일 이 이야기를 보신다면 답변 해주세요.. 전 정말 굳게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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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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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innam12
· 4년 전
학폭위 됩니다. 그얘가 혼자여도 문제가 되지만 둘이면 단체 폭력으로서 둘다 무거운 처벌을 받을수있게됩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퍼질거같다는 쓸모없는 생각은 버리세요. 그 학교 사람들이 오두 나쁜놈들이 아니라면 손가락은 마카님이 아니라 ㄱ하고 ㅅ한테 갈 것입니다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조 2항을 보면은 2명이상의 학생이 특정인 또는 특정집단의 지속적이나 반복적으로 신체적 심리적 공격을 가하는 모든 행위가 모두 폭력에 포함되 있다고 나와 있어요 그리고 또한 같은 반이 되기 싫으시다면 더 간단해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보면 4.학급교체 즉 반을 바꿀수 있고 2.임시보호 ㄱ과 ㅅ에게서 부터 임시적이기는 하지만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이 댓글이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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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gominnam12 댓글 감사합니다. 그동안 그 애들 때문에 정말 힘이들고 지쳤는데 제대로된 처벌을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덕분에 학폭위를 열 용기가 더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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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innam12
· 4년 전
꼭 이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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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gominnam12 꼭 이기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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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ess
· 4년 전
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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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sesess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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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tosakc00
· 4년 전
학폭위 돼요 저도 비슷한 일로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은 담임이 네가 잘못들은 거 아니냐 가스라이팅 시전하고 가해자들이 즙짜서 결국 사과도 못 받아내고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제 몫까지 꼭 이겨내주세요 그리고 글쓴이님 잘못 하나도 없으니까 혹여나 마음이 불편할 때에도 굳은 의지로 자신을 믿고 나아가시길 바라요 잘 해결되어서 글쓴이님의 상처받은 마음도 조금이나마 치유되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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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potatosakc00 오늘 말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1차적으로 주의만 주겠다고만 하시고, 애들 경위서 받으센 후 끝났습니다. 지금 반은 제가 왜 학폭위를 했는지 의문을 자기고있고 오히려 제가 욕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