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이 나쁘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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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zuken
한 달 전
정신건강이 나쁘고 좋고를 떠나서 그냥 살기가 싫어요 자살하고 싶다는 원인들을 제거해 보려고 자퇴도 하고 학원도 끊고 생각보다 큰 인생의 굴곡들을 지워가려고 해봤는데 그래도 살기 싫다는 느낌은 없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약 1년동안 꾸준히 정신병원도 다니고 약도 먹고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닌다는 생각에 지금은 약도 끊은 상태고요 혼자있으면 정신병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공허하고 머저리같고 고립되있고 다른 사람들은 다 사는 현생과 제가 살고있는 앰생에서의 괴리감도 느껴지고 다시는 정상적으로 살던 때로 못 돌아갈것 같다는 생각에 큰 벽을 느끼게 되고 저도 잘 모르겠어요 약도 안 먹다가 갑자기 살기 싫어져서 몇 십알씩 털어먹고 잠들었다가 다시 깨어날때의 무기력함 망했다는 생각도 하기싫고 모든 감각이 무뎌진거 같고 자극적인게 아니면 흥미도 못 느끼는 제가 너무 ***같아요 어느때는 정말 우울하다가도 갑자기 미친듯이 기분이 좋아저서 흥분을 주체 못하고 날뛰는 제가 너무 ***같아요 대체 뭐 하는 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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