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과 폭식증 부모님께 알리는 게 좋을까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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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i325
한 달 전
우울증과 폭식증 부모님께 알리는 게 좋을까요?
우울증과 폭식증은 2년 전 정도부터 진행되어 왔던 것 같은데 엄마한테 말하기가 두렵고 엄마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으실까 무서워서 여태 말하지 않았는데 폭식증을 이겨내고 싶습니다… 병원에 가보고 싶은데 미성년자는 정신과에 부모님과 동반해야 한다더군요… 엄마한테 알리는 게 좋을까요? 뭐라고 말씀드리는 게 좋을까요… 엄마랑은 평소에도 잘 지내고 친한 편입니다 그런데 이런 깊은 얘기를 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몇 년째 제가 다이어트에 목매고 있는지 엄마도 알고 계세요 그리고 평소에 제가 잘 웃고 엄마한테 애교가 많은 편이라 제가 우우증인 것도 전혀 모르실 거예요
콤플렉스스트레스섭식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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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skd
한 달 전
저도 같은 상황이에요 ...
orei0221
한 달 전
어머니께서 평소에 글쓴이 분께 호의적인 태도셨다면 말씀드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yuli325 (글쓴이)
한 달 전
@orei0221 어떤 식으로 말을 꺼내는 게 좋을까요?
yuli325 (글쓴이)
한 달 전
@ddkskd 힘드시겠어요…
orei0221
한 달 전
@yuli325 2년 전부터 우울증이랑 폭식증이 있었고 이 둘은 혼자서 해결할 수 없고 병원치료를 받아야하는데 병원을 가려면 미성년자는 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한다 도와주실 수 있나 이렇게 말씀드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yuli325 (글쓴이)
한 달 전
@orei0221 감사합니다!
orei0221
한 달 전
@yuli325 병원치료 무사히 받고 호전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버티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yuli325 (글쓴이)
한 달 전
@orei0221 감사합니다 힘이 되네요 댓쓴 분도 태풍 조심하시고 무탈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