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관계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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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일 전
친구들과의 관계가 너무 스트레스고 힘들어서 도망쳤을 때.. 게임에 있던 친구들에게 의지한 제가 너무 후회스럽네요. 현실의 나를 알면 게임 친구들도 다 떠나갈 것 같아서 가면을 쓰고 다가간 친구들과 얘기를 나눌 때는 진짜 내가 아니라 힘들었지만 더 친구가 많아지기 위해 게임에 돈을 쓰기 시작했고 그만큼 친구는 늘어났지만 그곳에 '진짜 나'라는 존재가 없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모든 게 그냥 후회되네요. 지금은 현생 친구와 지내지만 그것도 게임 친구랑 비슷한 건 기분 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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