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가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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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y10
25일 전
학교를 가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오늘 용기내서 학교를 갔는데 반에 시끄러운 애가 4명이나 있더라고요 선생님말에도 그냥 당연하다듯이 딱딱 잘 대답하고요 예를 들어서 선생님이 숙제 안해왔냐하면 그 친구는 ‘네’ 라고 하는 식이에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하기도 하고.. 버릇같은걸 바꾸러면 한 자기가 산거에 2배정도 들고? 그러고 해서 뭐 딱히 ‘그냥 이상한 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혐오스러워요.. 그 시끄러운 애들 다 남자인데 솔직히 남성혐오도 생길거같고 물론 사람마다 다르다는건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좀 제가 싫어하는 타입(나르시스트?같은) 그런 애가 저한테 친하게 굴기도 하고 근데 그 친구는 반 여자애들이랑 대부분 친해서 뭐라 할 수도 없고.. 뭐 그냥 힘드네요.. 졸업은 해야겠다 싶어서 학교 갔는데 그냥 스트레스만 더 쌓고온 기분입니다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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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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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5일 전
창피하지 않아요. 친구들은 다 이해할 거예요. 이럴 땐 선생님이 마카님하고 앉아 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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