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 하면 그렇게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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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4D
24일 전
잘만 하면 그렇게도 갈 수 있겠구나. 우연히 새로운 방법을 접하니 눈시울이 뜨거워지며 입꼬리가 올라 간다. 어쩌면 지금껏 생각했던 방법보다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눈시울은 왜 뜨거워질까. 사례를 보니 희망을 본 것 같은가? 글자를 읽기만 해도 두려워서 그러는가? 아니면 그저 남의 감정에 휩쓸렸는가?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4개
LoveForN
24일 전
토닥토닥..ㅠㅠ
F44D (글쓴이)
24일 전
@LoveForN 그래도... 적어도 오늘은 아니랍니다😄
Yudeo
24일 전
픽스님... 이제껏 픽스님의 글을 읽어만 온 저로서는 픽스님께 위로 한조각을 건넬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픽스님... 부디 위험한 생각을 멈춰주셔요... 픽스님 마음속의 어린 아이는 아직 살고 싶어서... 눈시울이 뜨거워진게 아닐까 조심히 추측해봐요. 픽스님... 괜찮아요... 토닥토닥... 괜찮아질거에요.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버텨줘서 고마워요, 픽스님♡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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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4일 전
저두요..ㅎㅎ맞아요! 잘할거에요!! 같이 파이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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