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렇게 계속 버티는 게 내 생존을 향한 건지 아니면 죽음을 향한 건지 나도 모르겠다ㅡㅏㅡ 정말. 살려고 버티는 건가 내가? 아니 그냥 아픈 부모님때문에 억지로 버티는 거 같은데. 너무 지친다 진짜 너무너무 지친다 내가 대체 왜 이런 삶을.. 너무 억울하다 내가 지금까지 왜 버티고 이러고 있나 살아도 억울하고 죽어도 억울하다 하 지친다 그냥 숨만 쉬고있어도 편치가 않고 계속 우울하고 지친다 계속 세상 탓하기도 지친다 그렇다고 내 뇌를 탓할수도 없고 내가 왜 이러고 있나 내가 이럴 사람이 아닌데 진짜 온 세상이 얄밉다 현실이 참 독하다 하지만 인정해야만 하지...아오 머리야 아니 언제까지.. 왜 자꾸 나는 이런 글만 써지는거야 내가 왜이러고 있지 ...뭐 어쩔 수가 없네 어쨌든 나는 이런대로 어찌저찌 억지로 살아가게 될 운명이겠지..암담하군 지친다
그냥 쉬고 싶었어.
사실 저처럼 이런 병명이 있어서 사회인이 되어도 이용만 당할 뿐이라면서 정신과상담의사님이 의료급여수급자로 편하게 살수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저는 연평도 섬동네 출신으로 부잣집이라던가 높으신분들에게는 예의를 갖추어야정도는 배우게된일이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평소 말하기로는 같이 있으면 안심이 되고 편한사람이라했지만 어느날 일본사람들을 만나게된후로 그건 야사시이 당신이 상냥한 사람이라는 뜻이라는 말에 일본에 깊은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일본만화도 당연히 저혼자만 보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학교다닐때라던가 기억은 잘 못하지만 엄마는 아빠가 예를 들면 드래곤볼에 손오공처럼 멋있고 착한사람일지라도 돈을 못벌어오는 사람이라서 처음부터 혼인신고도 하지 않아서 한부모가정이되었습니다. 그래서저는애기때부터드래곤볼손오반처럼 넌공부하여서성공하여야해라면서 각종 공부를 하였는데 힘들다가 우연히 손오반을 보다가 너무공감이된다 라면서 감동적이게보았습니다 실제로남자선생님들이 피콜로처럼굴면서 진짜 공부에 노력을안한다고 화를많이내셔서 손오반이피콜로를 스승으로 모시게된사연도 공감되어서 좋았는데 제가 이렇게된이유를모르는 깡패들이 많아서 만화따위유치하던데 라면서 사람을 깔보고다녀서 엄마가 너 화가나서 제정신을 못차리면 딴사람이된다 라면서 약까지먹게되었습니다.그래도 일단 이렇게되어서 어린아이들이 더 좋아져서 저는 일부러 유아교육과였습니다만 보육교사가되었으나 실제로는 저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면서 학부모를 함부로 불러서 원장님을 맞게한 ***여자도있었습니다.갑자기 교실창문에 말벌이 튀어나와서 저도 놀라서 밑에층에있는 아이들을 대피***고 재워달라하였던 큰 사건이었는데 그건 저에 쌩쇼다 라면서 학부모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걸어서 오히려 원장님이 맞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지역에는 어린이집들도 사라져가고 초토화입니다만 다른지역은 괜찮나요....저는 어린아이를 괴롭히는사람이 싫습니다.높은분에게 이런짓을하는 사람도 싫어서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이틀밤을 못잔적도 너무 많고 저처럼 한국에 인간관계가 힘들다면 중국이라던가 일본 하다못해 유럽에 문화를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거 괜찮지않나요 그래서 저가 좀 숨통트여요 우리 힘내요 저도 자살 안 할게요.어제 너무 일찍 자는바람에 일단 저가 지금은 제정신이라서 하는말이지만 보육교사 를 안 하겠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 육아경험이 있다고하면 고용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만 원장님이랑 나이가 비슷하다고 반말을 지껄이면서 난 재 싫다고 같이 일하기싫어! 라고 아이들앞에서 소리를 빡 지르던 보육교사도 있어서 제가 관둔일이 많았는데요 아줌마들...원래 이렇게 예의가없나요 오죽하면 쉰내가 날 것같다고하는사람도많고 보육교사가 욕을 먹는건지 결국은 그러다가 아이들이 사망하는 일도 많고 원장님들도 편하게사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들도 그런...어긋난사람을 잘못따르면 진짜 죽는다는걸 알게된다던가. 경찰이와서 그 큰 어린이집이라던가 유치원들도 문을 닫은걸 보고...진절머리난다도할정도라고.하였더니만... 일단 저는 여자로 태어나서 집에만있게되었는데 너무....사람은 나가서 일을해야한다 라는 원칙도 고쳐졌으면 합니다.못된말로 쓸모없는것들까지 일을 나오니깐 대한민국 남자들도 아버지들도.힘내...요....사실 그 진절머리나는 여자가 *** 라는 걸 알고 너무 놀라였습니다 자신은 남편이 있고 아들 한명을 둔 사람이라하였는데 진짜 정체는 남자한테도 몸을 팔수있던 레즈비언이었습니다. 남자아이들 중에 유독 이쁜 아이가 있었는데 ***라던가 성기를 만져댔는데도 원장도 방임하고 어린아기들에 생식기를 찢기게만든.사람도 둘이 공범자란걸알고 레즈비언 커플이라고 소문이 났던 유명한곳이라서 황급히 저도 멍청이서요라고. 복합트라우마라던가ㅜ말하고 관두고 도망나왔어요.....갑자기 할말이 생각이안나네요. 힘내겠습니다.같은 여자도 정체성에 혼란을 느낄 정도로 레즈비언은 이쁘다 라고 하였으나 다행히 저는 엄마를 ...제가 의도적으로 선택한것도 아니고하였지만 외갓집 형제자매가 전부 남자라서 다행이라서 자살생각을 버리기로하였습니다...같은 여자한테 옷갈아입는 영상을 찍힌것도...왜 레즈비언은 저를...찍은건지....복합적인 일이 많았습니다.... 원장님이 그래도 같이 일하는 선생님 너무 ***하고 이쁘지?볼수록 이뻐 라고 다리가 너무 매끈해라던가 여자입에서 저런말이 나온다는건 말이안된다고 사촌들이 도망치라고해서 도망나왔어요 어릴때 저를 패버린 사람들도 딴사람인가보아요...ㅠㅠ 가족한테도 의지하는거 나쁘지않아요..힘낼기요
학교 끝나고 2시간 정도 지난 후에 피곤해서 그냥 잤어. 오늘, 아니 어제 컨디션이 안좋아서 학원은 빠졌고. 평소 낮잠? 시간이 2~3시간이니까 그정도 후에 일어나겠지 생각하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오전 4시더라. 진짜 당황스러웠어. 내일이 병원 예약이긴한데... 이거 진짜 왜그런걸까? 점점 난 내가 무서워지기 시작해.
많이 아프고 힘들고 외로워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세상에 숨쉴곳 하나라도 있어보고싶어서요 그냥 누군가 앞에서 펑펑 울어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삽니다
제가 나이가 31살입니다. 어렸을때 가정사가 힘들어서 보육시설에서 17년 가까이 살다가 18살에 시설에 니와서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자라다가 나름 버티고 살아왔습니다. 그전에도 물론 아빠. 엄마도 보기는 했고 집에도 가봤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전혀 대화도 안되고 저를 이해못하셔서 현재는 엄마랑 같이 지내면서 살고있습니다. 물론 엄마도 재혼하셔셔 지금 초4. 5 고1아들이 있습니다. 물론 애들이 더 소중하고 중요한거 알고있습니다. 요즘들어 엄마가 일 때문에. 애들때매 많이 힘들어 하셔서 큰아들로서 나름 엄마대신하여 애들 밥도챙기고 집안일도 매일같이 하고 있습니다. 다 큰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이상한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요새 들어서 애들때매 정말 너무 치지고 힘들어서 자해도 했고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쳐서 애들도 혼내보고 하였지만 바뀌는것도 없고 매일 같습니다. 정말 혈압터져서 죽을거 같고 괴로워서 나름 고시텔 잡고 엄마집에 왔다갔다 하면서 지내고 있지만 요즘들어서는 정말 저도 지치고 괴로워서 엄마집에 오기도 싫고 정말 죽고싶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제가 큰아들이고 어렸을때 애들처럼 챙겨주지도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서 저에게 매일 전화하시고 집에와서 밥먹으라고 하시고 하는데. 정말 동생들때매 제가 너무 힘들어서 오기도 싫고 그냥 죽고싶고 다포기하고 싶습니다. 나름대로 인터넷에서 번개탄. 청테이프등 구매를 하였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보자 해서 아직 구매해두고 사용은 안했습니다. 근데 요새 제가 눈물도 많아지고 불면증도 심해지고 스트레스도 많아지고 해서 정말 너무 지치고 괴롭습니다. 정신과 가서 약을 먹어야하나 싶지만 저도 무척 고민도 많고 이렇게까지 글적을정도로 힘든데 괜히 엄마에게 이야기 하자면 핑계같고 엄마만 힘들어 할거같아서 말씀은 따로 안드렸습니다. 제가 정말 어떻게 살아야할지. 이대로 모든걸 내려놓고 포기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어플을 찾게되어서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25살에 뇌전증과 공황장애, 우울증등을 앓고있어요. 시도때도없이 아픈 곳도 많구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작년에는 자살시도했었어요 자살시도하고 정신과에 입원한 뒤 퇴원하고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봐요 최근에 직원으로 일했던 곳에서 베트남친구들과 크게 싸우고 그만뒀어요 전에도 계속 싸우고 했지만 제가 나이가 많아서 참아야한다고 해서 참았어요 근데 참았던게 터져버렸어요 사람들이 다들 저보고 이기적이고 일못한대요 수십번 수백번 계속 들었던 말이라 괜찮은 줄 알았어요 근데 사람이 계속 안좋은 말만 듣고 살면요 살기싫어져요 저는 농약과락스음독을 검색하고있네요. 죽고싶어요 살기도 싫고요 이렇게 병들고 아픈 몸이 싫어요 자주아픈 제가 싫어요 인생이 단 한번이라도 행복한 적이 없어요 자살시도하고 가족에게 들었던 말이 왜그러고 살아 였어요 빨리 아빠랑 할아버지 뵈러 갈래요
이전에는 그래도 방문닫고 소리죽여 울기라도 가능했는데 기숙사오고 나니까 그냥 아예 못울어요 매일 울어요 근데 눈물 한두방울 흘리면 억지로 진정해야해요 대학 적응이 너무 힘들어요 휴학도 못하고 빠지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해요 너무 무섭고 외로워요
많은 이유들로 인해 불안해서 일이 아무것도 안된다 몇일째 그저 누워서 휴대폰하고 불안해하고 자고만 하네 무기력하고 불안해……
뭘 하려고 해도 '난 죽고 싶고 싶어' 이 생각에 의지가 꺾여버려요 이런 제 행동을 내가 죽으면 지금까지 해온 노력이 허무해져버리니까 하지 않는거구나 이렇게 이해했어요 그런데 정말 죽는 게 아니면 계속 이 세상을 혼자 살아야 하는데 고작 이렇게 넘겨버려도 될까..? 하는 위기감이 엄습했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기고 미래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고 마음 먹어도 어차피 죽을 텐데 라고 포기해버리는 일이 생길 수 있어서요 그런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의문이 들더라고요 그냥 단순히 죽고 싶어서 모든 걸 내려놓으려는 게 아니라 어쩌면 살고 싶은 의지가 없어서, 무기력이 습관이라, 사람한테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도피하는 건 아닐지요 저조차 이 의문에 대한 답을 모르겠고 자꾸 포기하려고 하는 저를 이해할 수 없어요 혼자 생각하면 도무지 답이 나올 것 같지 않아 여쭤봅니다 원인이 뭐고 이 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