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 습관되버렸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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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거짓말이 습관되버렸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모님이 싫어하는 남자를 만나고 있는 여자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전남자친구과 만나는걸 싫어하십니다 이유는 개인적이니까 감추겠습니다 저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지금의 남자친구과 재결합을 한것입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저에게 상처만 준다 생각하신 부모님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라 하셨습니다 근데 눈치를 항상 가족들에게 까지 보며 자라온 저는 가족에게 재결합을 했다는 이야기도 안하고 거짓말을 하며 지냈는데 부모님은 이해•경청을 안해주시면서 “제발 너를 사랑해주는 사람 좀 만나”이러십니다 제가 감정컨트롤이 안돼서 항상 남자친구와 싸우면 소리지르고 울고 불고를 해서 남자친구를 되게 싫어하십니다 근데 부모님은 그걸 되게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치게 되는거같고 의지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더 편한이유는 언젠가 그사람도 저를 맞추어가 줄거라는 생각에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겁니다 그래서 현남자친구와 이별을 했을때 뒤늦게 깨닭고 저를 붙잡은 남자친구가 고맙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기 싫은이유가 전 트라우마라고 해야될까요..? 저를 좋다고 고백했던 전남자친구는 저를 이용하려고 고백한거더라고요 제가 개인방송인이기도해서 수입이 있는 편이였거든요 근데 그전애인은 저를 지갑으로 본것이죠 그래서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더 좋더라고요 근데 부모님은 항상 답답해하시고 왜 거짓말을 하냐고 그러십니다 저는 부모님 눈치가 엄청 보여서 거짓말을 하게 되는거고 제친척들은 다 저보다 우월해보여 부모님께서 위축되실까봐 거짓말을 하여 저를 어필하여 부모님이 잘키웠다는 모습이 보여드리고 싶어 거짓말을 하게 되는것같습니다 부모님은 아직 저와 진지한 이야기를 안해보셨습니다 왜냐면 제가 먼저 피하거든요 피하는 이유는 항상 급하신 성격인거같고 피해 드리기가 싫어서 사실을 말하기가 많이 두렵습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게 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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