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고민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외모
비공개
한 달 전
외모고민
코로나가 있고난후 처음으로 제가 못생겼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 말을 들은후 마스크 벗기도 너무 싫고 그냥 제가 못생겼다는 생각만 들어요. 원래 저는 어렸을때부터 예쁘다는 소리만 듣고 캐스팅도 받고 고백도 많이 받고 인기도 많았어요 제가 얼굴중에서 눈이 가장 예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코로나가 터지고 친구들이랑 처음 마스크를 벗을때 한 친구가 저보고 못생겼다고 그래요 그 후로 외모에 자신감도 사라지고 난 왜이렇게 생겼을까 계속 이런생각만 해요 저의 단점만 계속 찾게되고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스트레스불안중독_집착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2개
bb234
한 달 전
누가 못생겼다고 하면 화를 내야죠. 못생기지도 않았겠지만, 실제로 못생겼다고 해도 못생겼다는 말을 하는건 정말 존중이 조금도 없는겁니다. 세상에 예쁘지 못한 사람이 더 많은데 일일이 예쁜지 못생겼는지 구분하는 사람은 못난 사람이고, 못생겼다는 말을 입에 올리는 사람은 더더욱 못난 사람입니다. 못생긴 것보다 예의 없는게 더 문제가 심각합니다!
비공개 (글쓴이)
한 달 전
@bb234 감사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