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는걸 억제하느라 너무 힘들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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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0일 전
화나는걸 억제하느라 너무 힘들어요
원래 부모님이 무심한 편이라 혼자 알아서 다 잘하는데 이번에 좀 힘들고 그래서 균열이 생긴듯이 좀 이런데, 가족들이 이해를 못하고 노력도 안하네요 애초에 제가 뭐라해도 관심도 없으니까 늘 문제 안만들고 혼자 잘했던 것 같아요. 자꾸 일상 상황을 컨트롤하지 못해서 부담되고 화나는데, 가족들은 관심도 없어요 제가 진지하게 얘기해봐도 본인들 생각만 얘기하거나 피곤하다면서 잠자고 부모님 두분께서도 서로 눈치만 살피셔서, 자칫하면 되려 저한테 화살이 날라와요. 요새 좀 이것저것 뒤죽박죽이라… 많이 지체가 되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가족한테 조금이나마 기대를 걸었다가 결국 화만 나고, 화내도 듣지도 않아서 결국 혼자 핸드폰으로 시선 돌려서 억제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러다 화병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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