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힘든일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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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C
한 달 전
너무너무 힘든일이 있었는데, 스스로 힘을 내고자 적어보아요. 우울증 8년차. 죽고싶을만큼 힘들었지만 어떻게 살아가고 있어요. 단기 계약직이지만 취직도 했고요. 나름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났어요. 상담을 다니고 있는데 지금 우울증 정도 상태에서 낼 수 있는 에너지에 비해 굉장히 많은 것들을 하고 있다는 평을 들었어요. 이 병은 아직도 나를 힘들게하지만 나름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뻐요. 언젠가 더 많이 나아져서 이것도 과거의 일처럼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힘내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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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shida
한 달 전
반드시 과거의 일처럼 말하게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