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나이는 곧 40에 할 줄 아는 거는 이거밖에 없는데 알고 보니 난 이것도 잘 못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큰 돈을 벌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냥 살아남고 싶은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자신감이 떨어지고 미래가 불안해요.
열심히 살았어요.
높은 학위도 받았고 외국어도 3-4가지 공부했고요.
그런데 번듯한 직장은 커녕 꿈을 포기하게 될지 모르는 제 처지가 속상하고 억울해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열심히 살아왔어도 잘 안됐는데 앞으로는 더 잘 안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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