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하는 엄마와 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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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하는 엄마와 나
커피콩_레벨_아이콘hereiammm
·4년 전
금쪽같은 내***를 보다가 통제성이 강한 엄마와 자식이 나왔었는데, 뭔가 저희 엄마와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나와살다가 본가에 들어온지 얼마 안됐는데, 엄마의 이런 잔소리들이 너무 거슬려서 '내가 알아서 할게'하며 참다가 결국 터지는데, 그럴 때마다 엄마가 틀린 말 했냐는 말씀을 하시는데... 틀린 말씀 하신 게 없는데 그냥 내가 그 잔소리 듣는 게 힘드니까 안 하면 안되냐고 해도 자기도 그게 보이니까 안 할 수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평생 그걸 참아와서 이제 엄마가 좀 안 했으면 하는데 제가 또 참아야될까요 딱히 제 간절한 부탁을 귓등으로도 안 듣는 것 같은 사람이랑 가족인 게 좌절스럽고 죽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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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26
· 4년 전
공감가요, 우리 어머님도 그런 프로보시면 그건 자식이 못 믿을만해서 그렇지~~ 이러시더라구요.. 애초부터 완벽한 자식이 어디있다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