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가는 애들이 나한테는 우상이었다 나도 한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압박]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yes0208
·4년 전
예고 가는 애들이 나한테는 우상이었다 나도 한때 예고를 꿈꾸었다 근데 그 첫 꿈이자 마지막 꿈을 포기했다 왜냐면 감당할 수 없었다 비난과 더 잘하는 것이 따로 있어 그 사람들이 그것에 거는 기대가 나는 너무 힘들었다 4년동안 꾸던 그 꿈을 도전해보겠다고 한마디도 못한채로 내 꿈은 사라졌다 좋아하던 일이 사라지고 좀 할줄 알던 일을 해보려고 했으나 그들의 기대가 날 압박해왔다 상장을 받고 높은 점수를 받을 때 마다 사람들은 기대했다 근데 나는 좋아서 시작한 그 일이 싫어졌다 많이 겁났었다 남모르게 한 1년정도 쉬었다 실력이 조금 줄었다 그래서 나는 유일하게 잘하던게 없어져버렸다 좋아하던걸 다 없애버렸으면서 자꾸 꿈을 찾으라니 나는 못하겠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4년 전
꿈이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를 이룬거에요. 대단한 첫걸음을 뗴셨으니 꾸준히 가시면 될거에요. 나중에 실패했을때를 미리 걱정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행복한 결말이 따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