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9.3.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kaily26
한 달 전
<2022.9.3. 감정일기> 오늘은 운동도 하고 명상도 하는 평범한 하루를 보냈다. <감정- 무난함> 그전에 오늘은 오설록차를 하나 끓여먹었는데 그것도 꽤나 맛이 있었다. 진해서 두번 끓여먹기에도 좋더라.. 겨울까지 아껴먹어야지 :) <감정-힐링> 아버지지인으로부터 나와 나의 가족에게 신세를 졌다고 목우촌 1등급 한우세트를 우리에게 드렸다. 오늘은 그것을 구워먹었는데 꽤나 맛이 있었다. 그런데 다른 물고기가 맛이 없었다. <감정- 아쉬웠지만 대체로 행복> 고양이가 내가 일을 하는데 자꾸 근처에서 애옹거리면서 돌아다니면서 부벼서 가끔 이녀석이 걱정된다. 물건때문에 다치진 않을지 선을 깨물진 않을지 데이진 않을지.. 참 나란 사람은 없는 걱정도 만드는 팔자인가 보다.. 하긴 원진도 껴 있으니 <감정-너무 귀여워서 행복한데 동시에 걱정> 보니까 역시 나의 행복은 적절한 주변인과 대인관계 , 반려동물 그리고 돈이 메워주는 듯 하다. 나는 세속적인 쓰레기인가 잠시 고민했지만 내가 그런 사람인 것을 인정하기로 했다. <감정-평온함> -끝-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4개, 댓글 10개
naphone
한 달 전
원진이 껴있단 것은 역술? 쪽의 단어인가요!? 궁금해요! 운동도 하구, 이것저것도 챙기시구.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대인관계나 반려동물, 돈. 이것 외에 행복을 얻을 수단 자체가 극히 드물다고 생각해요! 쓰레기라고 생각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66Hope99
한 달 전
오늘의 케일리님 감정은 다른 날의 감정보다는 비교적 평안한 하루셨던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kaily26 (글쓴이)
한 달 전
@naphone ㅋㅋㅋ 역시 그랬던 거군요 ... 네, 원진은 역술쪽 단어에요~~☺️ 전 자살 dna가 몸에 박혀있다고 봐도 무방한데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있네요 ㅋㅋㅋ
kaily26 (글쓴이)
한 달 전
@66Hope99 넹💞💓 마카님과의 하루까지 포함하면 오늘은 행복한 하루였네용 행복쓰 🥰💕
66Hope99
한 달 전
@kaily26 자살 DNA.. 사람들은 누구나 죽음의 본능이 있는데 너무 그르지마여~~ 본능적인 거니까용. 히히 저와의 하루도 행복으로 포함시켜주셔서 감사하네요. 저도 케일리님 덕분에 정서적인 교류가 됐던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려요!!
kaily26 (글쓴이)
한 달 전
@66Hope99 💞🥰 ... 그러게요 ㅜ 명리도 명리지만 그것 말고도 저만의 가족력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우울과 편집증인 것일지도요.. 아무튼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toxicfriend13
한 달 전
고양이.. 나도... 냥이가 와서 비벼주면 좋켓댜.. 애옹.. 고양이..
LoveN
한 달 전
토닥토닥. 오늘도 살아주셔서 감사해요:)
kaily26 (글쓴이)
한 달 전
@toxicfriend13 웅.. 가끔 공부할 때나 일 할 때 방해하는 건 좀 짜증나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랑스러워서 별로 신경 안 쓰는 거 💕😊
kaily26 (글쓴이)
한 달 전
@LoveN 감사해요💓💓 러브앤님의 따스한 댓글로 늘 힐링받습니댱 :)